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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06. 00:34
  •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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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추운 마름 17.06.06. 00:37
ㅜㅜ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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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나도풍란 17.06.06. 00:38
각자입장이 있어서 쉽게 말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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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06. 00:41
섹시한 나도풍란
저도 누구 말이 더 맞는건지를 모르겠어요. 노조측은 터무니없는 부당대우라 그렇고 학교측은 우리학교만큼 대우 잘 해주는 학교도 없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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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0:40
아주머니들이 너무 배째라같은데;
생활원장님이 글쓰신거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리저너블하던데;;
과도한 이기주의라고 생각하며 이참에 끝까지 파업하셔서 물갈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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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06. 00:44
밝은 다릅나무
전 일단 메뉴 좀 물갈이 됫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밥 먹는 낙이 없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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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 17.06.06. 00:40
밥 못 먹는 것 싫네요 저는 정의감이 잘 없어서요
서로 이익을 위해 대립하는 것 아닙니까
제 이익은 시간 아끼고 밥 싸게 먹는 건데
금정까지 왔다갔다, 주말엔 금정 밥 안 하지 않습니까

기숙사측과 식당 직원들, 누가 약자인지 따져보기 전에
이건 학생들이 약자 아닙니까?
따져보면 기숙사측이 제 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파업측의 전단지 오늘 아침 받았는데
읽어봐도 설득이 잘 안 되더군요
현상유지만 해달라면서 임금이 참 낮다고 그러고
토요일도 근무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러면 밥 어떻게 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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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0:53
흐뭇한 삼지구엽초
파업하면 주말에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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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 17.06.06. 01:17
밝은 다릅나무
저는 겠죠를 바라지 않아요 당장 결정된 파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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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1:44
흐뭇한 삼지구엽초
?하겠죠가 아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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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꽝꽝나무 17.06.06. 00:46
파업 언제부터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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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풀 17.06.06. 00:56
파업하는 측도 문제임. 아니 어떻게 자식같은 애들 밥을 볼모로 잡냐? ㅉㅉ. 그러니 그렇게 사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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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자귀나무 17.06.06. 01:30
귀여운 강아지풀
님보단 떳떳하게 사시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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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호랑버들 17.06.06. 01:03
요즘 문 대통령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자 이런거 때문에 간호조무사등 거기에 편승할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것도 정규직이나 공무원 대우 해달라는 시위가 아닐까 싶은데 너무 나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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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양귀비 17.06.06. 01:11
기숙사 행정이 문제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생활원비를 필요한만큼 올려서 걷으면 원만히 해결될일을 왜 올릴생각은 못하고 밥맛도 버려 드러운꼴은 다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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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1:44
나약한 개양귀비
올리는게 어디쉽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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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1:44
나약한 개양귀비
올리는게 어디쉽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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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진범 17.06.06. 01:31
파업은 당연한 권리인데
우리나라처럼 파업하면 노동자를 안좋게 보니까
파업 잘 못하는거
그래서 노동자인권은 계속 개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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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다릅나무 17.06.06. 01:44
즐거운 진범
국내최고수준의 대우 받는건 아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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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앵두나무 17.06.06. 02:43
즐거운 진범
희대의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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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들메나무 17.06.06. 04:22
즐거운 진범
ㅋㅋ 쇠사슬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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