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6.06. 11:57
  • 93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끔찍한 바위솔 17.06.06. 12:00
언니가 돈이 없어서.. 를 자주 쓰세요 염치가있어야지 ㅡㅡ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2:25
끔찍한 바위솔

제가 돈이 없을리가 없다는걸 알아서.. 사주기싫어서 저러는건가 할것같아요.ㅠㅠ

0 0
허약한 강아지풀 17.06.06. 12:01
남친 여동생이라서 더 당연하게 그러는거 같은데
미안 언니가 요즘 돈이 없어서~ 이렇게 해보시는건 어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2:28
허약한 강아지풀
보는 횟수를 줄이거나 도가 지나치다싶으면 한번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2:21
진짜싫다
1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2:29
현명한 사피니아

맨날 비싼거 시켜요..ㅠㅠ 남자친구 맛난거 더 사주고싶은 마음...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2:33
글쓴이
남자친구동생인걸떠나서 걍 얻어먹는거당연하게생각하는동생들 저두잇어서....그맘알거같아요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2:34
글쓴이
근데 속시원하게 말하려니 뭔가 어색하고 쪼잔한사람될거같고 그렇게 한번두번 계속미루다보니 점점더사주게되고 이제되돌리려니 이미늦은느낌...?ㅋㅋㅋㅋ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2:37
현명한 사피니아
맞아요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말하기는 속좁아보이고.. 내가 언닌데 사줘야할것같고.. 그래도 한번쯤 "언니! 제가 맛난거 사드릴게요! 밥먹으러가요~" 이렇게 말할법도한데ㅋㅋㅋㅋㅋ 밥 다먹고나면 내가 지갑꺼낼때까지 가만히 앉아있는 그모습.. 싫어요... 계산하고나면 아,제가 사드릴려고 했는데~ 이러고ㅋㅋㅋㅋㅋ 겁나 얄밉..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2:53
글쓴이
그런애들특징: 계산해야할 타이밍에 무념무상 :)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2:54
글쓴이
저 아는 어떤애는 맨날 현금이없대요
다음에준다고.....그래서 걍 내가살께 한적이 있었는데 그이후론 항상 현금이없대요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3:02
현명한 사피니아
카드로 계산하라그래요!!! 제일싫어요 진짜..ㅠㅠ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3:10
글쓴이
이 싫음을 직접 말하지 못하는게 참 답답억울하네여 ㅋㅋㅋㅋ ㅜㅜ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3:11
글쓴이
안겪어보면 절대 몰라요..그리고 한두번 얻어먹더라도 고맙다거나 그런 말한마디없이 당연하게생각하는애들은 진짜 그냥 정떨어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3:16
현명한 사피니아
예전엔 잘먹었습니다 말이라도 하더니 이젠 그런말도 안하더라구요ㅋㅋㅋ 당연히 제가 샀어야하는것처럼.. 속으론 부글부글 겉으론 억지미소...ㅠㅠ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3:19
글쓴이
그맘잘알죠...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제생각엔
1. 최대한 그럴싸한핑계로 덜만나는거,
2.글쓴이님이 현금을 거의 딱맞게챙겨가기
3. 1인분씩 따로나오는 음식점(각자 고르고 각자계산) 제안하기
4.자판기주문선결제음식점가서 너먼저해! ㅋㅋㅋㅋ
등등이 최선인거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3:22
현명한 사피니아
덜만나는게 제일 나을것같아요.. 나는 지갑이 아닌것을...ㅠㅠㅠ 사피니아님도 뜯어먹는 동생들 되도록 멀리하세요.... 호이가 계속되니까 둘리인줄 아는것같아요
1 0
부자 나도풍란 17.06.06. 20:50
현명한 사피니아
전 그냥 그자리에서 그럼 내일 줘. 지금은 내가 계산할게.라고 해요. 그게 제일 맘편하더라구요. 속좁고 그런게 어딨어요! 사람관계에 돈이 엮여서 기분상하는 일이 생기는게 더 피곤한일이에요.
담에는 그렇게 말씀해보셔요. 덧붙여서, 마치 금방 떠오른것처럼 '맞아, 너 얼마 안갚았지? 그것도 같이 줘.'라고 하세요. 돈 떼먹는 사람은 당신을 편하게 생각하고 가깝게 생각해서 그런게 아니라 기본적인 개념이 덜 박힌거에요.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22:21
부자 나도풍란
내일안줘요그런애들은.........그게문제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22:22
부자 나도풍란
맞아요 돈떼먹는거쉽게생각하는애듷은 무개념이에요진짜ㅜㅜ
0 0
멋진 개암나무 17.06.06. 13:14
여자들은 이런게 힘들구나..
남자면 "이새끼 돈 존나 안내네" 정도 멘트 날려도 되는데..
돈없다고 맞징징 해보세요 없다는데 어쩌겠어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13:18
멋진 개암나무
조만간 그래봐야겠어요.. 이번주에 또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하나 보려구요.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13:19
멋진 개암나무
남자들부럽습니다....
0 0
멋진 개암나무 17.06.06. 14:32
현명한 사피니아
ㅠㅠ..
0 0
의연한 노루발 17.06.06. 15:02
돈이없다고못하겠으면 밥먹자연락올때 이번달에 돈을너무많이써가지구ㅠㅠㅠ 너만날때마다 밥산게 벌써 10만원이구 친구생일도 있어가지구 어쩌고저쩌고ㅠㅠㅠ 이렇게 말해보는건어때요?
0 0
현명한 사피니아 17.06.06. 22:22
의연한 노루발
오 이거조이요 짱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23:27
의연한 노루발
괜찮은것같아요 오오
0 0
부자 나도풍란 17.06.06. 20:46
맘고생이 심하시겠어요...학생이 경제적 여유가 더 있어봤자 얼마나 차이가 나겠어요? 그냥 솔직하게 말해봐요. 너랑 만나는게 즐거운데 경제적으로 솔직히 부담스럽다.
만약 거기서 언니 너무하다라던가 저도 밥 사드렸잖아요식의 반응이 돌아온다면 생각하신것만큼 괜찮은 성격의 사람이 아닌거죠. 애초에 남자친구 여동생이 어떻게 자기 오빠 여친한테 그렇게 편하게 얻어먹죠? 이해가 안 되는 일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06. 23:30
부자 나도풍란
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것같기도 해요.. 제가 굳이 항상 사주려고 하던것때문에 이렇게된것같기도하지만 말은 통하는 애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많이부담스러울땐 솔직히 말해봐야겠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