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6.06 15:29조회 수 1301추천 수 1댓글 1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건 아닌듯요
  • 물론 계산기 쓰시는 분이 조금 살살 써주셨으면 하는 점은 동의합니다.. 저도 쓸때 신경써서 최대한 조심히 쓰려하고요.
  • 계산기를 손에 잡고 쓰면 되는데 책상에 놓고 두드리는 사람들이 문제죠
  • @더러운 튤립
    왼손으로 치면서 오른손은 필기해야하는데 세월 좋게 손에 잡고 칠 여유가 어딨습니까. 물론 살살쳐야 하는 건 맞는데 너무 모르고 얘기하시네요.
  • @힘쎈 루드베키아
    개오바 ㅋㅋㅋ 양손으로 치고 답 적는게 훨빠르고 실수도 안나고 조용한데
  • @신선한 부처꽃
    무슨 시험 준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회계사 2차 준비하는 제 친구는 그렇게합디다. 대학 1년 수업에서부터 왼손으로 치는 법 가르치고 연습했다고. 부대는 아니고 서울 소재 대학에서요.
  • 계산기도 유독 자판소리 심한거있어요
  • 계산기자판이나노트북자판이나똑같죠
    노트북열람실따로만든이유가자판이나마우스소리가시끄러워서이듯이계산기자판도똑같이거슬릴거라생각해요
    사용자가조심해야될것같아요
  • 계산기가 소리가 그렇게 크게 날 수가 있나요?
    제가 4년째 쓰면서 한번도 못느꼈고 시험칠때 가장 예민할때 다들 급하게 두들겨도 전혀 못느꼈는데..
    계산기 소리때문에 집중못한다는 말은 처음들어서 당황스럽네요..
  • @적절한 은대난초
    이상하게 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적절한 은대난초
    글쓴이글쓴이
    2017.6.6 20:12
    네.그럴수있죠. 글쓰기가 조심스러웠던게
    조용히사용하시는분들을 봤기때문이었어요.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고마울텐데...
    직접말씀드리기도 참 애매한문제라서
    한번 고견들을 여쭤보는거에요
  • @글쓴이
    아니 뭐 특이한 사람일 수도 있고 계산기가 오래돼서 막 세게 안치면 안되는 거일 수도 있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특이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만 뭐라 해야하지 전체에게 4층만 쓰라고 하는건 좀 너무한거 같아서요
  • 예민하시네요 독서실 가심이..
  • @무심한 돌단풍
    글쓴이글쓴이
    2017.6.6 20:24
    1학년때부터 딱히불만없이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 4층 놋열까지 가라고 하는건 좀...심한 것 같지만 저도 얼마전에 진짜 큰 소리로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 봤어요. 사실 사람들마다 얼마나 계산기를 세게 두드리는지가 다르기때문에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그게 시끄러울 수 있다는걸 이해 못하실 수도 있어요. 게다가 계산기를 사용하는 본인들이 '계산기가 시끄러워봤자...'라고 생각한다면 더 아무렇지않게 마구 눌러서 써요.
    지금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웅성거리는 잡음때문에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 정도만 소음으로 들리겠지만 평소에는 옆옆 테이블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 4층 놋열로 옮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의 내용의 글보다는, 차라리 계산기 좀 조심히 사용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리시는게 어떨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