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리는 노랫소리

글쓴이2017.06.06 16:29조회 수 720추천 수 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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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 부산레포츠에서 구서동 방향으로 쭉 들어오면 있는 편의점ㅅㄹ 가게 아시나요? 제가 그 근처 원룸에 사는데요.. 윗층 아니면 아랫층에서 누가 시도때도 없이 방에서 노래를 엄청 부르거든요?? 오늘은 거의 지금 한 시간 다 됐어요. 메들리네요 아주ㅠㅠ 자주 부르시는 크러쉬 뷰티풀부터 시작해서 더크로스 돈크라이, 태양 눈코입 등등등등등 낮 시간에도 다른 방에 다 들리게 소리 질러가면서 노래 부르는건 민폐+노개념 아닌가요? 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ㅠㅠ하....
보실리없지만 혹시 나중에라도 이 글 보신다면 제발 방에선 조용히ㅠㅠ 노래는 노래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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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방 갈 돈이 없을 수도 있지 왜 우리 가수 지망생 기를 죽이고 그래욧!
  • 방을 구하셨군요.. 노래방을 ㅠ
  • 하..... 저도 그근처사는데 시도 때도 없이 들려요..... 가끔 포기하고 감상 할때도 있는데 조금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 @멋쟁이 금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6.6 16:47
    ㅠㅠㅠ반가워요 이웃 주민이네요!! 노랫소리가 도대체 어디서 들리는 걸까요?ㅠㅠㅠ 가까이서 들려서 윗층 아니면 아랫층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을거 같고 그러네요... 스트레스죠?ㅠㅠ
  • @글쓴이
    그러니까요 ㅠㅠ 글쓴님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ㅠㅠ 저는 아마 저희 원룸 말고 다른 원룸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어디선가 들리는데 어디서 들리는지 모르겠는 ㅠㅠㅠ 환기시킨다고 창문 열어 놓으면 bgm 선물해주시는 이름모를 이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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