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3.04.02. 08:53
  • 1465
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일등 강활 13.04.02. 08:59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지만... 여기가 님 일기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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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02. 08:59
일등 강활
자꾸 뭐라고하니까 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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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부추 13.04.02. 08:59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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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02. 09:00
냉정한 부추
억울해서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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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부추 13.04.02. 09:00
글쓴이
음 그래도 여기 적으면 아무도 몰라줘요. 억울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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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02. 09:04
냉정한 부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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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은행나무 13.04.02. 09:00
뭘 하든지간에 관심도 없다만 장난도 남들이 장난 수준으로 받아들일 만큼만 하시는게 좋을듯
타인에게 욕먹는건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다른 사람 기준에서 먹으니
혼자만 장난으로 여기면 뭐할까요 ? 별 시덥지 않는 장난을 치니까 욕을 먹는게 아닌가 싶네요
다소 기분 나쁘시더라도 직언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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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02. 09:03
운좋은 은행나무
감사합니다.
오해가있었는데 사람들이증폭시키더군요.
일부 몰상식한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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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나스터튬 13.04.02. 09:27
모든 일에 근본은 글쓴이에게도 있긴하지 않나요 장난이더라도 그런 글쓴이님의 행동에 기인된것이니 앞으로 조심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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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02. 09:48
난쟁이 나스터튬
감사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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