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나가 맙소사...
- 2017.06.09. 15:45
- 2860
누가 이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 내었는가..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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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독교인데 레즈비언이라는 말 자체가 맞지 않네요.
자신의 무지함을 저렇게까지 애써서 나타내는 부산대 학우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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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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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IS는 이슬람 수니파의 무장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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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어떻게든 어그로 끌고싶은 망나니새끼들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폭력과 문화훼손을 일삼는 그냥 그들에게 이슬람의 이용목적은 그저 정치적인 합리화일뿐이죠.. is를 수니파라고 하는건 수니파 집단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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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식이면 헤즈볼라 역시 시아파를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는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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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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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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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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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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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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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 교주부터가 내연녀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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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 교주부터가 내연녀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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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타기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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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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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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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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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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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반대하는 종교를 믿는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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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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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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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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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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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성폭행이 선천적인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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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언가에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하느님을 믿지만 어떤 것에 휩쓸리듯이 사랑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요
동성을 사랑한다고 해서 기독교인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동성을 사랑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면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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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수학 물리학 못하는 학생이 기계가 좋다면서 기계과 가는것과 같다는걸 왜 모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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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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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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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있으니 당신은 기독교인이 될 수 없다고 누가 정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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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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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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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위 18:24~30 중, 너희도 더럽히면(가증한 일을 한 주민들같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이 가증한 모든 일을 행한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훈계도 사랑입니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의 참 큰 문제점이 교회가 무조건 품어주고 항상 웃음가득한 분위기로 사랑해주는 곳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약간만 차가워지면 바로 등돌려버리고;
무조건 품어주고 '그래 너가 틀린게 아니다 아니다'하면서 덮어주는게 사랑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가정에서 자식이 잘못을 저지른다면 훈계를 해서 올바른길로 인도해주는게 사랑이죠.
상대방이 등돌릴까 무서워 이것저것 타협을 하기 시작하게되면 그때 교회가 무너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의 근거는 말씀, 말씀을 믿는것입니다.
기독교의 교리를 표현하시기전에 성경을 읽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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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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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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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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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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