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음식물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세요?
- 2017.06.1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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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에 사람 사탕이나 초콜릿 비닐까는 소리에 괜시리 하기싫은 공부가 더 하기 싫고 그 사람 뒤통수 갈기고 싶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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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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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규정은 둘다안되는데
내가좋아하는건 되고, 남이 좋아하는건 안되고.
웃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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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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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먹는 음식은 제발 좀 도서관에 들고오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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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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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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