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만 되면 친한척하는 친구..
- 2017.06.10. 22:57
- 2332
제가 필기나 정리를 미리미리 해놓는다는걸 알고
갑자기 카톡으로 ~~과목 필기해놓은거 있냐는둥
뭐 그거 정리다했냐는둥..
진짜 그냥 거저먹으려고 그래요ㅠ 보여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제 스스로 제가 너무 바보같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걸까요?
에휴..그냥 힘든 시험기간 답답한 맘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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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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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로가 되는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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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평판을 신경쓰신다니 단호하게 거절은 못하시고
그럼 거짓말이라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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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아는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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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친구라면 필요할 때만 찾는게 아니라 서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어야죠!
저도 내성적이라 그런 말 함부로 못하지만 그래도 싫을 땐 싫다는 자기표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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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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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안보여주더라라고 말해도 소문나서 문제 될 정도의 문젯거리가 아니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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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소문나도글쓴님이잘못한거하나없고손해보실거없어요 잘못은오히려반대쪽에서한건대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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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중 친구말을 믿고 님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사람들이랑은 애초에 교류 자체를 안하는게 좋을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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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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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나 주식으로 돈 쉽게 번 사람들 그 돈 얼마나 쉽게잃어버리냐
너도 이걸 쉽게 얻으면 네 스스로에게 안 좋다. 난 널 위해서 이걸 보여주지 않을거다
이렇게 말해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