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다니는 성님들...

글쓴이
  • 2017.06.12. 16:24
  • 1004

공대입니다

전공분야로 대학원진학 고민하고 있는데

랩실 알아보는 꿀팁있으면 알려주세요

 

딱 보고 이정도면 믿고 걸러도 된다 하는거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해괴한 굴참나무 17.06.12. 16:31
그건 외부에서는 절대 모릅니다.
랩실마다 선배들하고 어떻게든 이야기해서 실상을 알아야 합니다.
랩실 생활은 얘기해주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랩실간에도 쉬쉬하는 경우가 있어서 사실 잘 모릅니다.
다만 대학원생 석박사 선배들하고 얘기하면서 교수님에 대한 정보를 좀 더 모으는 방법이 맞을겁니다.
그리고 박사학위까지 혹시라도 생각하면 부산대 탈출하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7.06.12. 17:42
해괴한 굴참나무
감사합니다 도움되었네요
0 0
어리석은 왜당귀 17.06.12. 18:35
글쓴이
쓰려던말들이 다 적혀있어서 그냥 갑니다.ㅎㅎ 저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0 0
정중한 고추나무 17.06.12. 23:28
진짜 수단과 방법가리지말고 잘알아보고 가세요
주위에서 많이 봤습니다
커뮤니티 선배 그 랩실 석박사에게 간접적으로 물어보셔도 되고오
겉으로는 엄청 괜찮아보이는데 괴수랩 많이 봤네요
일단 자대생이 없는곳은 괴수랩일 확률이 높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2. 23:36
정중한 고추나무
괴수랩이 어떤걸 괴수랩이라고 하는건가요?
0 0
즐거운 고광나무 17.06.13. 11:26
완벽하게 알 방법은 없어요
단지 대놓고 성격안좋은 분들은 걸러야합니다.
진짜 소리지르고 쌍욕하는 교수들 있어요..
문제는 학부생들에겐 잘해서 알기 힘든 교순데
이건 그냥 소문을 잘 듣는 방법밖에 없어요
거르고 거르고나서 정상적인 교수중에서 실적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물론 뭘하는곳인지 보고 가셔야하구요 이유는.. 자기가 흥미없는 분야라면 진짜 지옥이 따로 없거든요. 전 흥미가 있어서 와서도 그나마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맨위에 탈부산해야한다는 말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자기랩실이 별로고 다른 여러 랩실을 몰라서 하는말 같아요.
교수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기계과 같은 경우 너무 크다보니 국내에 몇없는 분야도 많고 그런 분야는 다른학교엔 거의 존재조차 하지 않아요. 완전 부산대 독식이죠.
아무튼 잘 선택하길 바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3. 16:32
즐거운 고광나무
네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7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