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갔던 학교! 너무 설레네요~^^
글쓴이
- 2017.06.13. 09:23
- 998
졸업생입니다. 자문사 방문하고 오다가
차몰고 오랜만에 학교에 갔습니다.
책 좀 읽을까 싶었는데
사실 시험기간인줄 모르고ㅎ
어찌어찌 중도에 들어갔는데,
학생들 활기찬 모습(물론 본인들은 힘들겠지만...ㅎ)
저희때와는 달리(?) 하나같이 다 예쁜 여학생에 설레이고ㅋ
오랜만에 마셔보는 매점 레츠비^^;
셤기간에 계속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뭔가 옛날 생각도 나고
후배님들 응원도 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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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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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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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걸어서오던 학교를
자가용 차를 타고 온다는 사실도
무릇 새로운 느낌이 아닐수가 없겠는걸요?
자가용 차를 타고 온다는 사실도
무릇 새로운 느낌이 아닐수가 없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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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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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삼잎국화
뜬금 없지만,
저는 효원재 살았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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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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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새로워요 아니에요 그것만 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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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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