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어쩌고저쩌고 하는 찐따글 그만 적으세요

글쓴이
  • 2017.06.14. 07:48
  • 7995
보고있자니 진짜 존나 찌질해보이니까 그만들 적으세요. 진짜 피해의식 개쩌네요. 전부다 뭐 여자한테 뒷통수 한대씩 맞은 경험 갖고 계세요? 진짜 방구석
인터넷 찐따 냄새 나니까 앵간치들 하시라구요. 학교 커뮤니티 수준 진짜 높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2
따듯한 노랑어리연꽃 17.06.18. 18:37
즐거운 섬잣나무
세상 잘 살고 있으니 님걱정이나^^ 위에글은 학교 4년다니고 느낀 팩트입니다
0 1
운좋은 새머루 17.06.18. 18:23
여자에 대한 피해의식이 본인이 있으신것 같은데요ㅋㅋ
엄청 의식하시는듯 하네요
2 2
푸짐한 회향 17.06.18. 18:55
뭐지 ㅋㅋㅋ 내로남불도 아니고
자기는 하면서 남보고 하지말라 ㅋㅋ
아니 좀 사람처럼 말하면 말도 안하지
넷나베질 해가면서 찌질이니 피해의식이니 이런글 쓰는건 분쟁이르키는거 아닌가?
진짜 말리고 싶었으면 이런 똥글이 아니라 정상적인 글로 말렸겠지 ㅋㅋ
걍 또 남여분쟁 한번 선동질 해보려는 메갈의 넷나베질임
2 0
착한 닥나무 17.06.19. 10:14
시른딩!ㅌㅋ
0 0
늠름한 가래나무 17.06.19. 16:45
여자라는 것에 소속감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여자 어쩌고 하면 본인 욕하는 것처럼 들리시나요?
0 1
글쓴이 글쓴이 17.06.19. 17:07
늠름한 가래나무
소속감 같은거 전혀 없고요. 그냥 객관적으로 찐따같아서 찐따라 한건데 본인 욕하는 것처럼 들리시나요?
1 0
늠름한 가래나무 17.06.19. 22:53
글쓴이
아니요 평소에 여자=자기 동일시 하는 사람들을 신기하게 생각했거든요 여자는 어쩌고라는 말을 들으면 마치 자기의 소중한 무언가가 공격 받은 것마냥 길길이 날뛰는 것 그게 신기해서요 저는 남자가 잠재적 범죄자니 한남이니 꼴마초니 이래도 별 신경이 안 쓰이거덩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9. 23:22
늠름한 가래나무
네 물고늘어지는 핀트를 잘못잡으셨는데요. 마이피누 커뮤니티에 여자 비난하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고요. 화제글 중에서 상당수도 다 그런글입니다. 그래서 그런게 너무 찌질하고 한심해보여서 한말이구요. 남자는 남자욕듣고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은 왜 그러냐는 말인데 여혐글 남혐글 올라오는 빈도수 자체가 비교가 안되니 그거부터 확인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0 0
늠름한 가래나무 17.06.19. 23:26
글쓴이
또또 여자랑 자기를 동일시 여기신다

남자는 가만있고 여자는 왜 그러느냐 아니고요^^;

여자들도 듣고 '응 내얘기아니야~' 하고 그냥 쌩까는 나 같은 사람이 참 많아요

저는 님에 대해 얘기하는 거지 여자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님이 여자 대표예요? 님이 왜 그러냐니까 왜 여자가 왜 그러냐는 걸로 들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9. 23:35
늠름한 가래나무

네 저의 뭐를 보고 도대체 여자한테 소속감느끼냐니 여자랑 자기를 동일시 여기냐니 이상한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위에 그런거 아니고 객관적으로 여혐글 빈도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그런게 너무 찌질해보여서 말하는거라 써놔도 받아들이질 못하고 소속감이나 동일시한다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네요.

저 여자 대표 아니구요.

대표 아니면 내 생각 말하면 안되나요?

분명히 말하는데 소속감 동질감 이딴거 전혀없고 남자 여자 다 떠나서 그런 찌질한 글 너무 많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너무 많으니 제 3자의 눈으로 봤을때 너무 눈쌀이 찌푸려져서 쓴 글입니다.

니가 여자 대표니마니, 왜 여자랑 자기를 동일시 여기냐니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거 보니까 무슨 피해의식이 다분해보이시네요.

0 0
늠름한 가래나무 17.06.19. 23:56
글쓴이
남이사 찌질하든 말든 아닌가요~ 그 사람들도 자기 생각 말하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게시판에 많은가보죠 제가 궁금한건 그게 한심해보일 수는 있는데 뭐 왜 눈살이 찌푸려지냐는 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0. 00:11
늠름한 가래나무
한심을 넘어 꼴보기가 싫으니깐 눈살이 찌푸려지죠. 남이사 찌질하든말든은 모르겠구요. 그걸보고 비난할 수는 있는것 같은데요. 남이사 비난을 하던말던 아닌가요~
0 0
늠름한 가래나무 17.06.20. 00:13
글쓴이
저는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아니예요~ 자꾸 똑같은 말로 한방 먹이시려는것 같은데 안 통하니까 그만두세요 차이점이 분명하잖아요 꼴보기 싫다는거를 본인이 공격 받는다 느껴서 그렇다 생각했네요 남 하는 일보고 한심하다 어쩐다 꼴보기 싫다 어쩐다 하는 걸 보면 여자꼰대가 따로 없네요
0 0
질긴 깨꽃 17.06.20. 06:22
늠름한 가래나무
멍청한말을 중언부언 계속하시네요ㅋㅋㅋ 존심만 쎄가지고
2 0
냉정한 논냉이 17.06.20. 10:15
질긴 깨꽃
여자에 대한 말도 할 수 있고 머 그렇긴한데, 여자를 지칭하는 말을 좀만 곱게 써줬으면 좋겠어요. 그 내용은 이해할만한 내용이긴하나 여자를 성적으로 지칭하는 단어를 보면 괜히 시비거는 느낌이 들어요.
0 0
냉정한 논냉이 17.06.20. 10:15
질긴 깨꽃
여자에 대한 말도 할 수 있고 머 그렇긴한데, 여자를 지칭하는 말을 좀만 곱게 써줬으면 좋겠어요. 그 내용은 이해할만한 내용이긴하나 여자를 성적으로 지칭하는 단어를 보면 괜히 시비거는 느낌이 들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0. 16:16
질긴 깨꽃
상대해줄 가치가 없음요
0 0
정중한 클레마티스 17.06.22. 03:20
늠름한 가래나무
이 댓글 보다가 너무 웃겨서 대댓글 답니다.
이 글쓴이분께서 말하는 글의 비판 대상은 특정 여자를 넘어서 모든 여자를 싸잡아서, 통틀어서 비하하는 사람들입니다. 특정 사람을 지칭하는 것을 넘어서 여자들은 어떻고, 남자들은 어떻고 한 성별에 대해서 답이라도 있는 듯 저 스스로 정의하고 까는 것이죠. 님이라면 이런 식의 글을 보고도 "응, 난 안그래~" 하시겠죠?

여튼, 그쪽이 어떤 태도를 보이든 안보이든, 결국 잘못된 것은 그런 자를 지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그 사람입니다. 이걸 좀 알아주셨음 하네요.
0 0
best 점잖은 뚱딴지 17.06.19. 19:16
아 진짜 속시원해요 일베충 다 나가죽었으면 ㅎ
7 1
재미있는 며느리배꼽 17.06.19. 20:00
점잖은 뚱딴지
닉ㅅㅌㅊ
0 0
애매한 회양목 17.06.20. 16:03
그냥 대응하지말고 사개론처럼 신고때려서 블라먹여요 ㅋㅋㅋ
0 0
불쌍한 봉선화 17.06.21. 02:06
ㅋㅋㅋ전쟁났으면~~ 젤 먼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 쏴야지~~ 개꾸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