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지말지 고민이에요

글쓴이
  • 2017.06.14. 13:23
  • 1120
답정너아니구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제가 처음 알바면접을 봤을땐 면접하는사람이 설명도 많이 해주고 계속 존댓말만 했었거든요
근데 두번째는 면접관이 알바확정된것도아닌데 반말하고 날짜도 모르고 다니냐 라는등 갈구는 느낌을 받았어요 보통 두번째 같은 사람이 많나요? 일하고싶은데 같이 일하는 사람도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자상한 광대수염 17.06.14. 13:27
할지말지 고민이면 안하는게 답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4. 13:41
자상한 광대수염
그런가요
0 0
best 안일한 돌단풍 17.06.14. 13:42
제가 알바그만둬야겠다 생각하게된순간은
일이 힘들때보단 사람이 열받게했을때였습니다
7 0
개구쟁이 가시여뀌 17.06.14. 14:22
안일한 돌단풍
사람이 문제다 ㅡ먼저인
0 1
처참한 새박 17.06.14. 13:46
고생이 보이는데용
0 0
발랄한 노각나무 17.06.14. 13:50
제가 일이 힘든데도 알바를 계속할수있는건 사장님이 좋고 동료들도 좋아서 그래요
0 0
한심한 호랑가시나무 17.06.14. 14:17
용돈으로 생활되면 하지마세요
그냥 놀아요
0 0
한심한 호랑가시나무 17.06.14. 14:18
용돈으로 생활되면 하지마세요
그냥 놀아요
0 0
특별한 참나리 17.06.14. 15:55
같이 일할사람이 중요해요
0 0
흐뭇한 느릅나무 17.06.14. 16:56
저 같으면 안해요 진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