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느라 시험 못치면 역시 자살만이 길일까요

글쓴이
  • 2017.06.14. 16:12
  • 2824
전공 오전시험 못쳤습니다
그나마 위안인건 공부를 얼마 안했다는것...

페북에서 깔깔대면서 보던일이 나한테도 일어날줄이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의젓한 개불알풀 17.06.14. 16:16
힘내요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거죠 다음에는 그러지 않으면 돼요
1 0
애매한 석류나무 17.06.14. 16:17
동물원으로 와요.
이런 선비질하면서 비꼬기나 하는 게시판보다 현실적이고 도움 되는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0 0
슬픈 베고니아 17.06.14. 16:21
애매한 석류나무
동물원에선 자살하라고함
0 0
친숙한 나팔꽃 17.06.14. 16:30
슬픈 베고니아
현실적이고 도움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4. 16:44
슬픈 베고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드코어보단 고민상담이라서요
0 0
슬픈 베고니아 17.06.14. 17:18
글쓴이
그러게 시험전날에 밤새지말고 평소에 공부를 하란말이야
0 0
재미있는 은대난초 17.06.14. 16:22
한과목 가지고 ㅋㅋ
0 0
꾸준한 개곽향 17.06.14. 16:43
따로 교수님 찾아가면 시험 칠 수 있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4. 16:45
꾸준한 개곽향
안될거같네요ㅠㅠ 이미 다 쳤고... 인원도 많이 적은 학과라;
어쨌든 조언 감사합니다!이거 f각인거죠..?
하필이면 기말에서 이런 사태가 났군요
0 0
꾸준한 개곽향 17.06.14. 16:57
글쓴이
학칙상 따로 시험에 응시할수있는걸로 알아요
물론 늦게 친 것에 대한 패널티는 감수해야겠죠
하지만 글쓴이분께 정말 중요한 시험이었다면 체면 불구하고 찾아가서 양해를구한뒤 시험치고 성적 받는게 나을것 같아요!
0 0
똥마려운 더덕 17.06.14. 16:46
전 그랬었는데 디플러스 받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4. 16:52
똥마려운 더덕
하..ㅜㅜㅜ
0 0
친근한 얼레지 17.06.14. 16:48
그런 경험이 있으므로 다시는 인생에서 중요한 일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재수강 하나 하면 되져 ㅎㅎ
0 0
힘좋은 돌피 17.06.14. 16:55
제 친구도 그런적있는데 제 친구는 교수님이 따로 시험보게해주심
0 0
저렴한 국수나무 17.06.14. 17:35
전 쳤는데도 F나오던걸요
1 0
운좋은 큰물칭개나물 17.06.14. 18:08
작년에 저도 그랬어요. 화요일시험인데 혼자 목요일에 가서 아무도 없는거 보고 당황했죠. 학칙상 아픈거나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재시험권리 생기지만 작성자님이나 저처럼 븅딱?같은 사유는 교수님재량이에요. 저는 시험못친순간 바로 메일써서 재시험 겨우 봤어요. 님도 당장 교수님께 말씀하세요. 쪽팔린 일이지만 f보단 나으니까요 물론 성적은 기대하면 안 되죠 전 씨제로 받았어요
0 0
의젓한 구절초 17.06.14. 18:19
저는 2주를 꼬박 그 과목만 보고 시험쳤는데 제길 공부안한 사람도 이거보다 잘 쳤을정도로 말아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질감느껴지네요
0 0
무례한 생강 17.06.14. 18:30
힘내세요! 우선 교수님께 따로 시험볼 수 있는지 문의해보시구요 성적은 나오는대로 받아들이셔야할듯요ㅠㅠ 그래도 재수강이 있으니깐 너무 걱정말아요. 다음에 똑같은 실수 안 하면 돼요.
0 0
힘좋은 초피나무 17.06.14. 20:10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