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에 가방만 놔두고 자리비움 몇시간 ㅡㅡ
글쓴이
- 2013.04.04. 10:46
- 1890
아 짜증나네요. 대체 공부도 안할거면서 가방 책 자리에 올려놓고 자리비움 몇 시간 하는 분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 의식 조차 말살하는 진짜 이기적인 인간들 ㅡㅡ 뭐죠?
이런거는 연도에서 감시안하나요?
연도도 지정좌석제 해야할것 같네요.
이런거는 연도에서 감시안하나요?
연도도 지정좌석제 해야할것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연도 가방만 덜렁 나두고 놀다가 세 네시간뒤에 와서 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가는 사람보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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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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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에도 좌석배정기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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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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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도 에있는 좌석은
책보라고 해놓은거지
거기서 공부하는 중도열람실개념이 아니라서..
좌석지정제도 해결책은 아닌거같네요.
차라리. 타이머가...
책보라고 해놓은거지
거기서 공부하는 중도열람실개념이 아니라서..
좌석지정제도 해결책은 아닌거같네요.
차라리. 타이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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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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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꿀풀
맞아요..ㅋㅋ 자료실에 있는 열람석은 자유롭게 책 열람하라고 만들어 놓은 곳인데 다들 여기서 자기 책 갖고와서 공부를 하니까...... 과제할 책 보고 골라야 되는데 책을 살펴볼 데가 없어서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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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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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걍 딴데 치우고 쓰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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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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