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젠더 화제

글쓴이
  • 2017.06.16. 00:51
  • 1059
식물원의 젠더 화제 게시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들은 다 제외하더라도 나올 때마다최소 식물원 이용규칙 1, 2, 3, 5, 9번을 자주 어기고 있네요. 아무리 익명이라고 해도 말씀하시는 상호 간에 규칙은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이트라면 불편한 사람이 떠나면 되겠지만 여기는 학교 커뮤니티잖아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부지런한 대팻집나무 17.06.16. 00:58
논리로 반박은 못하고 늘 먼저 봊들봊들거리는 그분들.. 애잔보스..
1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1:03
부지런한 대팻집나무
모든 분들이 정말로 안좋아보이고 그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ㅠㅠ
0 0
외로운 개감초 17.06.16. 02:07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2:24
외로운 개감초
누가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싸잡지도 않았습니다. 갈등이 지극히 심화된 상태라 어떤 이유를 가져와도 비난받을테니 원칙을 가져왔습니다. 서로 자유롭게 비판하되 비속어의 사용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표현의 자유에 꼭 비속어가 필요한가요?
0 0
외로운 개감초 17.06.16. 02:33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2:50
외로운 개감초
논리가 통하지 않았다고 똑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는 것을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어린애가 말을 안 들을때 어른들은 똑같은 수준으로 굴어야 하나요? 저는 적어도 지금 화제인 글들의 후반부에서 어느 쪽에서도 지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0 0
외로운 개감초 17.06.16. 02:51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2:55
외로운 개감초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식물원이 갈수록 유저들의 자정작용으로는 사태를 해결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0 0
외로운 개감초 17.06.16. 02:31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2:42
외로운 개감초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 부분은 전혀 조금도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주장 하시면 됩니다. 다만 올바른 발화법을 지키자는 겁니다.
0 0
외로운 개감초 17.06.16. 02:45
글쓴이
죄송합니다 인정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2:46
외로운 개감초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일등 대마 17.06.16. 07:25
인정합니다. 항상 공격적인 태도를 수반하는 주제인만큼 식물원 이용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더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16. 08:21
일등 대마
게시글 자체도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많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글까지도 쉽게 논란의 중심이 되는 건 필터링을 전혀 거치지 않은 거침 없는 댓글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식물원은 익명제지만 마이피누는 부산대의 많은 학우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약하게라도 공공성을 띠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최소한 지켜야할 것은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