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젠더 화제

글쓴이2017.06.16 00:51조회 수 1030추천 수 2댓글 14

    • 글자 크기
식물원의 젠더 화제 게시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들은 다 제외하더라도 나올 때마다최소 식물원 이용규칙 1, 2, 3, 5, 9번을 자주 어기고 있네요. 아무리 익명이라고 해도 말씀하시는 상호 간에 규칙은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이트라면 불편한 사람이 떠나면 되겠지만 여기는 학교 커뮤니티잖아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논리로 반박은 못하고 늘 먼저 봊들봊들거리는 그분들.. 애잔보스..
  • @부지런한 대팻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6.16 01:03
    모든 분들이 정말로 안좋아보이고 그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ㅠㅠ
  • @글쓴이
    .
  • @외로운 개감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2:24
    누가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싸잡지도 않았습니다. 갈등이 지극히 심화된 상태라 어떤 이유를 가져와도 비난받을테니 원칙을 가져왔습니다. 서로 자유롭게 비판하되 비속어의 사용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표현의 자유에 꼭 비속어가 필요한가요?
  • @글쓴이
    .
  • @외로운 개감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2:50
    논리가 통하지 않았다고 똑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는 것을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어린애가 말을 안 들을때 어른들은 똑같은 수준으로 굴어야 하나요? 저는 적어도 지금 화제인 글들의 후반부에서 어느 쪽에서도 지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 @외로운 개감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2:55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식물원이 갈수록 유저들의 자정작용으로는 사태를 해결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 @외로운 개감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2:42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 부분은 전혀 조금도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주장 하시면 됩니다. 다만 올바른 발화법을 지키자는 겁니다.
  • @글쓴이
    죄송합니다 인정합니다
  • @외로운 개감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2:46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정합니다. 항상 공격적인 태도를 수반하는 주제인만큼 식물원 이용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더군요.
  • @일등 대마
    글쓴이글쓴이
    2017.6.16 08:21
    게시글 자체도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많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글까지도 쉽게 논란의 중심이 되는 건 필터링을 전혀 거치지 않은 거침 없는 댓글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식물원은 익명제지만 마이피누는 부산대의 많은 학우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약하게라도 공공성을 띠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최소한 지켜야할 것은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