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에 대해

글쓴이
  • 2017.06.16. 20:09
  • 1030
뚱뚱한사람들보고 당당하라는말... 진심인건가요?

자기체중도 조절못하는게 왜 당당한건지 모르겠네요

솔직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저는 멸치도아니고 파오후도아닙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도도한 비수리 17.06.16. 20:11
걍 니갈길 가라 니몸관리나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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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6. 20:13
도도한 비수리
혹시 비만이신가요? 저는 꾸준히 운동하면서 관리 잘하는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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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비수리 17.06.16. 20:25
글쓴이
마른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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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퀴나물 17.06.16. 20:28
심심하신가용 참고로 전 1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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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이고들빼기 17.06.16. 20:28
흠 글쎄요.. 비만이라도 경우에 따라 다르겠죠.. 체지방률이 매우 낮은 사람이 근육때문에 비만인 경우도 있었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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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털진달래 17.06.16. 20:40
맞져 저도 그말은 이상한거가타욤..!
비만인사람도 못생긴사람도 싹다 고개쳐박고 땅만보고다니거나 집밖으로 안나왔으면 하눈 개인적인 바램이 있네염^^;., 어디감히 찌질한것들이 밖에 당당히 나돌아다니는지..제눈에는 이쁜것만 보여주고싶네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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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탱자나무 17.06.16. 20:47
저도 한 때는 비만이었고 계기가 있어 다이어트를 했고 그게 습관이 되어 꾸준히 운동하는 중입니다만... 굳이 그 사람들 당당하게 다니는 것에 대해 눈살 찌푸릴 이유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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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가벼운 도깨비고비 17.06.16. 20:50
자기체중을 관리 못하는게 남앞에서 당당하지 말라는건 아니죠 자기체중을 관리 못해서 뭐 이성에게 인기없을 수도 있고 그런건 어쩔수없지만 그 사람이 타인들의 시선에 의해 움츠러들 필요가없다는겁니다. 그 타인들이 한사람이 자기관리를 잘 못하고있다고 해서 안좋게 볼 자격도 없는거고. 아시겠어요? 너나 나나 지방대 다니면서 서울 대학가는 고개들고 잘 놀러다니잖아요 걔네들 보다 성적 관리도 못하면서 ㅋㅋ 이해가 되요? 부산대가 어쩌다 이렇게 단순한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는 학교가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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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광대싸리 17.06.16. 21:56
가벼운 도깨비고비
오우 팩트 너무묵직하고ㅋㅋㅋㅋㅋㅋ 더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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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궁궁이 17.06.16. 21:29
이게 옳냐 저게 옳냐 따질거 없이 그냥 살찐놈년들 전부 꼴보기 싫네요 살 뒤룩뒤룩 쪄가지고 땀 질질 흘리면서 다니는거 보면 진짜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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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동백나무 17.06.16. 22:18
그쪽은 사고방식이 이모양이면서 당당하게 글을 쓰고 있죠. 자기관리는 외적인것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자기관리 좀 하세요. 책도 좀 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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