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뽑기방에서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글쓴이2017.06.17 12:35조회 수 875댓글 4

    • 글자 크기
북문쪽에 있는 픽미픽미 뽑기방에서
남자 검은색 머니클립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ㅠㅠ
혹시나 습득 하신분은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꼭 사례하겠습니다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못찾으시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관 한 분 대동해서 씨시티비 돌려보고 잡으면 인실ㅈ 실현해주시길 기원
    아흣 생각만해도 벌써 짜릿행
  • @사랑스러운 참다래
    자게에 경찰에 신고했다고 호기롭게 올린사람들 아무도못찾았어요ㅋㅋ
    가서 카드긁거나 어떠한 신분이 밝혀질만한 쉬운 증거를 남기면 모르겠는데
    지갑찾자고 씨씨티비 일일이 찾아가며 동선따는 그 귀찮은짓을 절대로 안합니다
  • 어제 북문 픽미픽미 근처에서 도로에서 카드를 주웠는데 혹시 신한카드 ㄱㅅㅎ ?
  • @냉정한 고구마
    글쓴이글쓴이
    2017.6.17 15:55
    아니요 그건 제카드가 아닌것 같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