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성격 알바
글쓴이
- 2017.06.17. 15:30
- 2437
아무래도 식당,카페 같은 서비스업은 잘 웃고 싹싹하게 일 하는 사람들이 유리하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무뚝뚝하고 싹싹하지도 않지만 서빙,카페 등의 일을 하고 싶은데 노력하면 될까요?ㅋㅋ 성격 무뚝뚝하신분들은 주로 어떤 알바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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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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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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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뚝뚝 끝판왕인데 판매하는 알바하고 성격 많이 능글능글해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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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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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완얼;ㅎ 잘생기면 주둥이 닫고 써빙만 해도 매장의 베스트파트너^^그게 아니라면 손님들한테 컴플레인 몇번 들어오고 고나리 몇번 당해보면 자연스레 자본주의미소 장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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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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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다오면 해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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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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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분들 무뚝뚝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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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삼지구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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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달라져요 ㅋㅋ
저 처음 갔을때 사장님이 처음왔을때 재수해서 그런지 애가 어두워보여서 뽑을지 말지 고민했는데 일 잘해줘서 고맙다고 그랬어요.
처음엔 첨본 사람들한테 능글맞고 그런거 못했는데 자주와서 친해진 손님도 있고 그래여
저 처음 갔을때 사장님이 처음왔을때 재수해서 그런지 애가 어두워보여서 뽑을지 말지 고민했는데 일 잘해줘서 고맙다고 그랬어요.
처음엔 첨본 사람들한테 능글맞고 그런거 못했는데 자주와서 친해진 손님도 있고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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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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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는건없어요 돈을 받고 서비스를 파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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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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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 잘 붙이고 이런 스타일 아닌데 하다보니 그냥 서비스 말투?ㅋㅋㅋ 이런 게 붙어가지고 걍 손님한테 기계적으로 씨익 웃으면서 네네~~ 이렇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좀 익숙해지면 자주 오는 손님들한텐 오늘 되게 덥네요 이렇게 말도 붙이게 되고 그랬어요!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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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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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면 웃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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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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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면 싹싹해짐 ㄹㅇ 저도님같은 고민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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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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