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갈비뼈아래가 아파요..ㅠㅠ 이러셨던 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7.06.18. 12:01
  • 2456

 

내공추가 할수있으면 내공추가해서 드리고싶어요..ㅠㅠ

 

오른쪽 갈비뼈아래.. 간이랑 담낭있는 그부분이 가끔씩 쎄~하게 아파요

특히 자려고 누워있다가 일어났을때요ㅠㅠ

전체적으로 명치부분이나 속이 불편해서 위내시경 검사했는데

식도염이랑 담즙과다분비 증상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스트레스 관리 잘하라고 하셨는데..

 

약 받아와서 먹는데도 뭔가 명치부근이 불편하고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이 아픈게 계속 반복되니까

이게 담즙과다분비 때문에 그런건지, 이것도 식도염증상인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시험도 있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힘들기는 했는데 건강문제까지 겹치니까 더 힘드네요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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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추운 부들 17.06.18. 12:29
제가 담배 끊었을때 나타난 증상도 같고 별명도 같네요 ㅋㅋㅋㅋ 전 오히려 의사 아저씨께서 강분간 담배를 다시 피우라고 하셨던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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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2:42
추운 부들
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거의 안마시는데..ㅠㅠ 역시 스트레스성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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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부들 17.06.18. 12:43
글쓴이
저한텐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담배 끊으면 스트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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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2:48
추운 부들
스트레스땜에 위염 장염 식도염 다겪었는데 진짜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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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왕고들빼기 17.06.18. 14:45
저도 한때 오른쪽 갈비 아래부분이 쿡쿡 찌르듯이 아파서 페렴인가 싶었는데 단순 스트레스인거 같더라구여... 스트레스 관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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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5:44
무심한 왕고들빼기
스트레스가 정말 영향이 크구나싶어요ㅠㅠ 어떻게 스트레스를 날려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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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아까시나무 17.06.18. 15:37
저도 잘때 너무 힘듬 자세 안좋아서 그런거 같고 담석 전 단계까지 가봣네요 술담배 하나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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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5:46
방구쟁이 아까시나무
지금도 그러세요? 어떻게해야 낫는건지..ㅠㅅ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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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아까시나무 17.06.18. 16:03
글쓴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제가볼떈 자세안좋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방학동안 꾸준히 밖에 나가서 걸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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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6:47
방구쟁이 아까시나무
저도.. 집에서 잘안나가고 운동을 안하는편인데 그래서그럴수도 있겠네요.. 온천천 좀 걸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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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16:47
방구쟁이 아까시나무
저도.. 집에서 잘안나가고 운동을 안하는편인데 그래서그럴수도 있겠네요.. 온천천 좀 걸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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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아까시나무 17.06.18. 17:45
글쓴이
저도 위내시경도 하고 초음파도 했는데 , 마지막에 한의원 가니까 찌든 생활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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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9. 10:30
방구쟁이 아까시나무
댓글 알림이 안떠서 이제봤네요ㅠㅠ 잘때 갈비뼈 아래 쿡쿡 찌르는것땜에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왼쪽도 쿡쿡.. 복부초음파검사 한번 해볼까싶기도 해요 ㅠㅠㅠ 운동하면서 그냥 나으면 좋겠지만 불안감이 계속있네요.. 혹시 초음파검사 비용 어느정도였는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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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아까시나무 17.06.19. 19:59
글쓴이
대학병원은 동네병원보다는 큰쪽에서 (의사5분 계심돠) 받았는데 7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보험처리하면 얼마 안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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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0. 08:46
방구쟁이 아까시나무
감사합니다! 검사를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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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털진달래 17.06.19. 14:36
의료 실비 들어있으면 아마 무료일텐데요
병이 나온단 가정하에요. 그정도면 뭔가가 나올거 같구
저는 바슷한 증세로 응급실 실려갔는데
위염 식도염 판정 받았습니다.
약값이 너무 비쌋어요ㅠ
한달에 10만원꼴... 비급여 약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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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0. 08:47
깨끗한 털진달래
저도 약간의 식도염이 있어서 약은 먹고있어요.. 근데 10만원이면 약값 너무비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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