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vs 호주

글쓴이
  • 2017.06.18. 22:32
  • 1128
둘 중에 한 곳만 가야한다면 어디 가시겠아요??
11월 쯤부터 한 달 반정도 생각중인데 갔다와보신 분 어떠셨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활달한 개곽향 17.06.18. 22:34
가는 목적을 적어주셔야 추천하기 쉽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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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8. 22:37
활달한 개곽향
음 그냥 여행이요! 영어도 막 써보고 싶고..ㅋㅋㅋ
둘다 가보고싶른 곳이었고 자연도 즐길수 있고 큰 도시들도 있는..비슷한 느낌이여서 고르기가 쉽지않네요ㅠㅠ
가면 도시 3~4군데 정도는 둘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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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개곽향 17.06.18. 22:49
글쓴이
저는 둘 다 안가봐서 어디가 더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씀은 못드리지만ㅠㅠ
호주는 남반구라 우리랑 계절이 반대고 캐나다는 같은 북반구라 계절이 같을테니 여름이 좋으면 호주로, 겨울이 좋으면 캐나다가 낫지 않을까요ㅋㅋ
여행온 기분은 계절이 반대인 호주가 더 날거 같아요 공항에서 내리면 진짜 내가 다른나라에 왔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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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반송 17.06.18. 22:44
관광이면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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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마디풀 17.06.18. 22:45
11월 쯤이면 호주가 여름이라 해변가쪽 구경하기도 좋을것 같네요ㅎㅎ 둘 다 매력이 달랐지만 저는 캐나다보단 호주가 더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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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졸방제비꽃 17.06.18. 23:24
둘다 다녀왔습니다~
목적이 중요한데요 일단 호주는 충분한 돈의 수급이 가능하기에 그 돈을 이용한 영어공부 그 돈을 이용한 여행 그 돈을 이용한 온갖 경험이 가능하구요 다만 호주식영어가 워낙 다르기도 하고 한인들의 지나친 분포도 단점이 됩니다.
캐나다는 물론 한국보다 돈은 더 벌겠지만 호주에 비하면 현저히 적은 금액이구요. 다만 캐나다 자체가 살기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영어공부에도 그만이고 사람들 자체도 상당히 여유롭고 저는 개인적으로 호주보다 괜찮은 듯 합니다.

아 호주 캐나다 둘다 워킹홀리데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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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숙은처녀치마 17.06.19. 00:50
눈부신 졸방제비꽃
휴학하고 워홀갔다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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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숙은처녀치마 17.06.19. 00:50
눈부신 졸방제비꽃
휴학하고 워홀갔다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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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먹넌출 17.06.19. 04:05
살벌한 숙은처녀치마
당연한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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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졸방제비꽃 17.06.19. 08:20
살벌한 숙은처녀치마
휴학하고 갔었고 거기서 제 인생이 바꼈습니다.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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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먹넌출 17.06.19. 04:05
눈부신 졸방제비꽃
워홀에 2년을 썼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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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9. 09:22
눈부신 졸방제비꽃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한달기쥰으로 했을때
호주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캐나다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각각 비중 얼미나 두면 좋을까요?? 물가는 호주가 더 센 편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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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졸방제비꽃 17.06.19. 10:55
글쓴이
아 여행이 목적이시군요

캐나다는 사실 제가 완전 영어목적으로 가서 여행에 관해서는 짧네요..
목적에 맞게 한 지역 정하셔서 가시면 될 듯합니다.


호주의 경우에는 시티 같은 경우는 웬만한 명소는 느긋하게 해도 다 3일 이내에 돌 수 있으니까
그 주변 지역을 중점적으로 노려보세요.
시드니의 경우는 블루마운틴 본다이비치 등이 있고
멜버른의 경우는 그레이트오션로드, 필립아일랜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리즈번은 차로 1시간 거리에 골드코스트랑 브리즈번 시티 같이 구경하시고
그 다음 바이런베이 같은 곳 가셔서 스카이다이빙 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사실 1달 반이면 제법 긴 시간이기에 돈을 정말 미친 듯이 써도 괜찮다면 전 지역 돌아다녀도 좋구요
대표적으로 호주에서 여행할 가치가 있는 곳은 울룰루, 타즈메니아, 그 외 서부 지역 이렇게 봅니다.
만약 돈에 여유가 없이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하시면 케언즈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서핑 해보니까 와 정말 배우고 싶다 느낌 들면 한 곳에서 지긋이 잡고 서핑 배우셔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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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9. 14:59
눈부신 졸방제비꽃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글만 읽었는데 호주 너무 가보고싶네요... 캐나다랑 호주 물가 수준은 어떻게 되나요?? 제가 많은 돈은 아니고 400만원 정도에서 뱅기값 숙식 다 해결함서 스카이다이빙도 해보구..일케 한달반가량 살아보고싶은데 괜찮을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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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졸방제비꽃 17.06.19. 16:16
글쓴이
음 400이라면 지역은 한 곳으루 정하는게 가장 이상적일듯해요 저렴한 백팩커도 하루 2~3만원은 잡아야 되거든요 또한 식비까지 생각하면 부족하진 않지만 막 호화롭게는 안될듯 합니다. 스카이다이빙은 저는 꼭 동영상은 남겨야 한다고 봐서 50만원 잡으시구 그 외 액티비티 중점이면 전에 말씀 드린거처럼 케언즈 가시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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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19. 16:24
눈부신 졸방제비꽃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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