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업 좋다고 다른사람 직업 비웃는 꼴.
- 2017.06.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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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 카페에서 로스쿨생들 2-3명이 세무사에 대해 이야기 하더군요.
디테일하게 말하긴 그렇지만 세무사 비웃는 얘기였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세무사 준비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별로 기분이 안좋았고,
사회적으로도 사시출신 변호사도 요즘 디테일한 서비스에서는 변리사, 회계사, 노무사, 세무사 같은
전문자격사들과 협업하는 판국인데,
왜 그렇게 오만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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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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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수험생인데
엎드리고들어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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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기분나쁠수도있구요
오만이라는 단어랑은 좀 안어울리는 글같습니다
글쓴 의도도 모르겠고 파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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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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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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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보니깐 노량진에서 뭐만 하면 포스트잇 붙여서 불편하네요 커피는 사치아닌가욧! 이게 생각나네요
자기도 무슨 세무사 준비하는 부심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정신좀 차리면 안될까요?
자기는 진로를 정할때 아 무슨 직업은 별로 인거 같아 한적 없나요?
자기가 세무사 준비한다고 세무사 부심가지는거 참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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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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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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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로스쿨 비하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 사람들에게는 이 정도의 민감성을 발휘하지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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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구헌날 여우의 신포도스러운 열폭질에, 검증도 안되는 유언비어로 로스쿨생 까대면서 자기위안이나 얻어가며...
여기서 기계과 친구들이 애써 약대생 깎아내릴려고 발버둥치는거랑 비슷하다랄까요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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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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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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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가는 술집에 심심치않게 로스쿨생들 있는데 힘없는집안 자재들인지 현실타령하며 남 욕이나 존나게 하다가 술취해서 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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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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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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