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해주세요!

글쓴이
  • 2017.06.20. 18:32
  • 734

시험도 끝나서 집에서 영화 한편 보려고 하는데염

 

1. 슬픈거 (친정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 멜로(브로크백 마운틴, 청설, 이별계약, 나의 소녀시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3. 판타지 (스타더스트, 판의미로)

4. 스릴러 (숨바꼭질(다코타패닝 나오는거), 오펀)

위 세개 장르 중에서 혹시 재밌었거나 명작이었다 하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괄호 안의 영화들은 제가 재밌게 봤던 것들이에용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깜찍한 고광나무 17.06.20. 18:39
겟아웃
0 0
난폭한 아그배나무 17.06.20. 18:40
해리포터 다시 정주행하세여!ㅎㅎㅎ- 지나가던 해덕 -
0 0
빠른 풍선덩굴 17.06.20. 18:41
해바라기
0 0
초조한 작살나무 17.06.20. 18:50
판타지 멜로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0 0
초조한 작살나무 17.06.20. 18:53
초조한 작살나무
아니면 미녀와 야수요.
0 0
거대한 분꽃 17.06.20. 18:55
클레멘타인! 정말 감동의 독아니였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0. 19:30
거대한 분꽃
박휴드삼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0. 19:30
윗분들감사합니당!!!
0 0
나약한 며느리밑씻개 17.06.20. 20:28
파수꾼
0 0
이상한 설악초 17.06.20. 21:14
5.공포-오큘러스!
0 0
귀여운 앵초 17.06.20. 21:17
슬픈거 - 죄송합니다, 마땅히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멜로 - 만추
판타지 - 헝거게임 시리즈
스릴러 - 위플래시, 맨인더다크

위플래시를 스릴러에 넣는게 맞는걸까 한참 고민하다가 넣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0. 21:41
귀여운 앵초
님이 말씀해주신 영화들 예고편을 봤는데
만추랑 맨인더다크 진짜 제 취향이네요...ㅠㅠ
진짜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영화보고 자야겠어요
혹시 다른것도 생각나면 나중에 알려주세요ㅎ
0 0
귀여운 앵초 17.06.21. 11:53
글쓴이
저도 어제 영화감성이 와서 "500일의 썸머"를 보고잤어요ㅋㅋㅋ

만추, 맨인더다크 보시고 간단한 후기 남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1. 13:04
귀여운 앵초
맨인더다크 어제 불끄고 혼자 봤는데 꽤 재밌었어요
막 마주치는 장면에서 저도 같이 숨 참고 ㅋㅋㅋ
후반부에 좀 전개가 아쉽긴했지만 그래두 재밌었어요ㅎㅎ
0 0
창백한 흰괭이눈 17.06.20. 22:11
드니 빌뇌브감독 작품들 추천
0 0
늠름한 벽오동 17.06.20. 22:13
공포-미스트
0 0
처참한 개암나무 17.06.20. 23:23
스릴러는 미저리가 띵작이지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1. 13:03
고맙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4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