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추천좀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17.06.22. 12:41
  • 773
너무 책을 안 읽어서 요번 방학때 몇 권 읽을 계획인데 추천할만 한 책이 있을까요??
책은 연도가서 빌릴거구요
제가 평소에 불안증세? 같은 게 좀 심해서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책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글쓴이 글쓴이 17.06.22. 12:42
장르는 과학, 스릴러같은 쪽 빼곤 다 좋아해요!
0 0
키큰 홍초 17.06.22. 12:45
글쓴이
홀리바이블 추천합니다.
0 0
친근한 달리아 17.06.22. 12:45
기쁨에 접속하라. 꿈의 해석. 에티카. 신곡 이것 말고 더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칸이 모자라서 안되겠어요 ㅋㅋ
0 0
애매한 모시풀 17.06.22. 12:49
판타지 하면 바이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2:56
오 모두들 감사합니다! 한번찾아볼게요! 더추천해줘요!ㅎㅎ
0 0
미운 노각나무 17.06.22. 13:04
프로이트의 의자. 정신분석학 책인데 크게 어렵진 않아요. 불안증세가 있으시다 해서 추천합니다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4:13
미운 노각나무
감사합니다!흑흑 잘 읽겠습니다
0 0
무거운 참오동 17.06.22. 13:54
마음의 안정이라하셔서 저는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책들을 추천 드리고싶어요
작가의 작품 전반이 잔잔하고 따뜻한 정서라서 또 책도 얇은 편이라 쉽게 읽히실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도토리자매 추천드려요!
내용은 자매가 여러 사람들로부터 메일을 받고 답장을 해주는 과정이 담겨있는데 마음씨 고운 자매랄까 생각이 이쁘고해서 좋드라구요! 취향 맞으시면 작가의 책 하나 둘씩 마음에 드시는걸로 읽어보세욥!
0 0
무거운 참오동 17.06.22. 13:59
만약 사랑얘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알랭 드 보통의 사랑관련 책들 연작이 있는데(제목이 길어용 ㅋ) 그것도 좋아요 공감도 되고 귀욤뮈소처럼 막 스펙타클같은 연애가 아니라 정말 있을법한 누구나의 연애얘기라서요!
진지하게 불안정서에 관심있으시다면 알랭드보통의 불안 추천드려요 철학적이고 나름의 재치가 있는데 내가 무엇때문에 불안을 느꼈는가 생각해보면서 도움이 되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4:13
무거운 참오동
이렇게 상세히 쓰시다니..진짜 감사드려요~~! 꼭 읽어볼게요!ㅠㅠ
0 0
침울한 오갈피나무 17.06.22. 22:48
무거운 참오동
알랭 드 보통 소설 중 연애소설은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재밌게 읽었구요, 약간 다른쪽으로 같은 작가의 불안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0 0
훈훈한 고란초 17.06.22. 14:01
논어 추천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4:14
훈훈한 고란초
감사합니다!ㅋㅋ
0 0
힘좋은 참나리 17.06.22. 14:02
고양이 낸시...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4:14
힘좋은 참나리
찾아볼게요 고마워요!
0 0
추운 익모초 17.06.22. 14:31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추천할게요. 마음이 진짜 따수워짐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5:33
추운 익모초
마음이 따수워진다니..끌리네요ㅎㅎ 감사합니다!
0 0
피로한 은행나무 17.06.22. 14:58
혹시 추리 로맨스(?) (스릴러는 아님..) 괜찮으시면 기욤뮈소 책 추천드려요~~ 무난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2. 15:33
피로한 은행나무
기욤 뮈소책은 군대에서 몇 권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기회되면 다른 책도 읽어볼게요! 감사해욥^^
0 0
친숙한 복숭아나무 17.06.23. 00:10
우헤하시 나오코 <야수>, 포리스트 카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추천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10:50
친숙한 복숭아나무
오오 다 첨 듣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0 0
초연한 동의나물 17.06.23. 07:0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요! 저는 스릴러 위주라 추천이 힘드네요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10:50
초연한 동의나물
아 이거 읽어봤어요!ㅎㅎ감사합니다!
0 0
똑똑한 분단나무 17.06.25. 21:05
이거 혜민스님-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강추합니다
마음의 안정을찾을수있을 뿐 아니라 내마음상태를 어느정도 컨트롤 하시는법도 알수있을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5. 21:49
똑똑한 분단나무
감사합니다 ㅎㅎ 선임이 추천해줘서 한 번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한 번 더 읽어볼게용!!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