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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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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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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갔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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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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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언어가 많이 느는건 아닙니다
인생 길어요. 많이 느끼고 배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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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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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어디다가 중점을 두고 오느냐에 다른것같아요
학점 많이 얻고오려면 그렇게 해도 되요 그만큼 공부?에 투자해야하는 시간도 많긴 하지만요
저는 교환학생들과 친해질수 있는 교양 2과목 전공 2과목 듣고왔어요. 이렇게하니 틈틈히 여행도 다녀오고 주말마다 친구들과 모임가지고 했어요
그렇게 하고도 전공 두과목은 현지 친구들과 들었는데 두개다 1등 하는등 성적도 잘 받았고요
선택은 본인 몫이지만 너무 많이 들으면 그만큼 친구들 만날 기회가 줄어드니 비추하고 재밌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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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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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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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움이 안되거나 그냥 공무원준비하는걸 많이봐서요.
언어는 다들 별로 안늘더라구요.
근데 저는 1년간 일본에 전액장학금으로 교환다녀왓는데 그게 계기가되서 현재 일본대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선택은 스스로의 판단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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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가 런던, 뉴욕 등등 각지에서 어학연수+교환학생 하다 왔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친구가 다녀온 후에 굉장히 시야가 넓어지고 사고가 트였다고 느껴졌습니다.
실력이라는 부분에서는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합니다
가기전에 그 쪽 언어에 대해서 탄탄하게 준비를 하고가면 도움이 되지만
막무가내로 간다면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금전적인 부담은 어마어마하니까 잘 고려해보시고 다녀오시는게 좋겠죠
뉴욕에서 어학연수할 때에는 6개월동안 생활비+여가생활로만 2-3000정도 썼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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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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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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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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