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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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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생생한 남산제비꽃 17.06.23. 17:14
우리학교 강의, 특히나 교양은 명강의에는 줄 안서고 오히려 널널해요. 꿀과목이거나 성의과학처럼 호기심때문에 몰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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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리아트리스 17.06.23. 17:36
윤부현 교수님의 노벨상과현대과학 이요.. 1핟년 겨울계절에 들었는데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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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리아트리스 17.06.23. 17:45
슬픈 리아트리스
어떤점이 그렇게 인상적이었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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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리아트리스 17.06.23. 18:03
안일한 리아트리스
문과생인데.. 이과 수업을 이렇게 문과생도 듣기 쉽게 해주시는구나.. 감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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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미국쑥부쟁이 17.06.23. 18:26
지금도 있나모르겠는데 한때는 성관련된 교양 다 수렵하던 시절이 있었죠ㅎㅎ 성의과학 성과사랑 성과서양철학 등 성 들어가던 과목이 많아서 시간표 전체가 성으로 가득찻던 적이 있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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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이삭여뀌 17.06.23. 20:53
큰 미국쑥부쟁이
성스러운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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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오이 17.06.23. 21:09
감정노동으로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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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오이 17.06.23. 21:09
감정노동으로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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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논냉이 17.06.23. 21:27
윗 분 말에 공감하구요. 꿀교양이나 성관련 교양이 신청 경쟁이 심하고 명강의는 널널한 편이죠.
고완섭 국가정보정책 추천 합니다 - 마이피누 보고 작년에 들었는데 저도 홍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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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질경이 17.06.24. 00:09
신선한 논냉이
2222 이거 진짜 좋은데 이 교수님 아직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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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논냉이 17.06.24. 12:36
배고픈 질경이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계속 계신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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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토끼풀 17.07.02. 15:19
신선한 논냉이
어느부분에서 좋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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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논냉이 17.07.02. 23:15
의연한 토끼풀

혹시 교수님 아니시죠..? ㅎ ㅎ
책 속에서 배우는 지식이 아닌 실제 세상일에 대해 배운 것이 좋았고
국가 안보관이라던가 그런 쪽엔 무지했는데 (군대안감) 수업을 듣고 어느정도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교수님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하는  것도 재밌었고 국정원 요원에 관심 있기도 해서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학생을 존중 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 점도 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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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피라칸타 17.06.24. 01:28
몸, 자아를 찾는 여행 개인적으로 다시 들으래도 들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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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생강 17.06.24. 16:05
예술작품으로 서양사회읽기 김인선 교수님
명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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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생강 17.06.24. 16:05
예술작품으로 서양사회읽기 김인선 교수님
명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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