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

글쓴이
  • 2017.06.23. 17:53
  • 515
동생이 늦게 다녀서 엄마가 화가 많이 나셨어요
통금이 딱 정해진건 아니지만 대강 동생 아르바이트가 마치고도 남는 2시이후로 들어오면 화를 내세요
둘 다 짜증을 저한테 풀어서 중간에 낀 제가 난감해요
저는 동생도 이제 스물둘이나 됐는데 그냥 내버려두지 라는 입장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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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더러운 흰여로 17.06.23. 19:31
신동엽 영상 보여드리세요 "요즘은 낮에도 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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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3. 19:59
더러운 흰여로
그게 아니라 범죄 위험 때문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녁시간에 귀가하다 모르는 사람한테 안좋은 일을 당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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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흰여로 17.06.23. 20:00
글쓴이
비슷한 경험이 있고 그부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거면 설득이 안되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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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땅비싸리 17.06.23. 21:22
자취를 시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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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3. 21:36
처절한 땅비싸리
자취도 위험하다고 결혼해야 집에서 나갈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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