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분반 강제이동 실제로 많이하시나요??

글쓴이
  • 2017.06.23. 21:13
  • 1345

전공필수 항상 독강듣는데 외로워서 친구랑 같이 들으려고 합니다.

 

근데 친구가 다른분반이라서 분반이랑 달리 신청해야하는데 

 

분반 강제이동 하실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깜찍한 개미취 17.06.23. 21:15
네 강제로 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21:15
깜찍한 개미취
ㅜㅜ
0 0
깨끗한 큰괭이밥 17.06.23. 21:22
충격적 실화를 말씀드리자면,
이동 안당하려고 그시간에 교양으로 알박기 한 친구가 있었는데
시간표 겹치게 원래 분반 수업이 들어와있었다더군요 ㅋㅋㅋ
1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21:23
깨끗한 큰괭이밥
헉.. 그럼 교양은 어떻게되는건가요?? 너무 심하다...
0 0
깨끗한 큰괭이밥 17.06.23. 21:23
글쓴이
살고싶으면 교양 빼라는 소리죠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21:24
깨끗한 큰괭이밥
쩝.. 기계고등학교 다니는 느낌;;
0 0
깨끗한 큰괭이밥 17.06.23. 21:25
글쓴이
시간표도 정해져있고, 교양도 다 정해주고 심지어 정기활까지 정해져있지만 적응하면 됩니다!
0 0
한가한 뱀딸기 17.06.23. 21:28
음? 저가 교양있을땐 분반맞게 바꿔주시던데. 전공시험은 아니고 필수교양분반수업이었지만
0 0
해괴한 조팝나무 17.06.23. 21:34
수강정정 마지막 시간까지 조교랑 눈치싸움해서 이기면 됩니다ㅋㅋㅋㅋ
0 0
의연한 네펜데스 17.06.23. 21:36
전필은 분반대로 들으세요.
0 0
유쾌한 광대수염 17.06.23. 21:39
수강정정끝나고 분반을바꿔놔서 결국 고체수강취소한적있습니다 요즘더빡셉니다 분반이동2년차
0 0
불쌍한 말똥비름 17.06.23. 22:56
분반이동 잘하면 다됩니다 2학년때 제분반 들은거 하나도없음 전필 5과목 전부다른분반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22:57
불쌍한 말똥비름
어떻게 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0 0
불쌍한 말똥비름 17.06.23. 22:59
글쓴이
일단 자기분반 쌩까고 원하는과목기준으로 안겹치는시간을 모두 교양때려박습니다.
그후에 겹치는과목끼리 경선누나가 바꾸는거 2차수강정정때 다시 바꿔야되요. 눈치싸움임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3. 23:24
불쌍한 말똥비름
와.. 대단하십니다.. 제가 할 수 있을지 ㅋㅋ;;;
0 0
행복한 여뀌 17.06.23. 23:54
실제 조교님이 분반이동 시키는 수업은 예를 들면 ㅇㄷㅁ 교수님 수업분반이 다 안찼을 경우 그 과목 위주로 분반이동 많이 시킵니다.
0 0
의젓한 광대수염 17.06.24. 17:01
와 대박;;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