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6.24. 09:47
  • 655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흐뭇한 튤립나무 17.06.24. 09:52
ㄹㅇ?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그랬다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4. 09:56
흐뭇한 튤립나무
네..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도 당황스럽네요 ㅎ
0 0
절묘한 타래붓꽃 17.06.24. 09:55
주작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4. 09:56
절묘한 타래붓꽃
ㅋㅋㅋㅋ주작으로까지 들리시나요ㅋㅋ 신기하네요. 그럼 믿지않으셔도 됩니다..
0 0
멋쟁이 한련 17.06.24. 10:02
걍 허허 그런가봅니다 하고 넘기시지 왜 그리 연연하세요
혹시 과가?
0 0
의젓한 개비름 17.06.24. 10:09
이런거 좀 올리지마요 화나면 혼자만 알고 있으라구요 아무말도 못한 사람이 뭐 당당하다고 여기에 올려요?
0 1
배고픈 관음죽 17.06.24. 10:20
의젓한 개비름
대단해~
0 0
찌질한 측백나무 17.06.24. 10:23
찌질하네
0 0
의젓한 개비름 17.06.24. 10:23
어그로 신고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4. 10:27
글 지웁니다. 제가 괜한 짓을 했네요. 학과 관련해서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고 올렸는데. 씁쓸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