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복수전공

글쓴이
  • 2017.06.25. 18:28
  • 1372

 지금 2학년 1학기 마친 공대생인데요.. 지금 뭔가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부족한거 같아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 알아보고 있어요. 따로 전공말고 배우고 싶은 공부는 없긴한데 단순히 취업때문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는게 좀 그런가요? 복전해보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공대에서 다른 경영이나 경제

이런쪽으로 복수전공은 어떤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뚱뚱한 올리브 17.06.25. 19:21
뭐 하셔서 나쁘실 건 없지만 보통 공대다니시는 분들은 주전공만 해도 너무 벅차다곤 하시던데...
경영/경제학부의 경우 복수전공 선발인원에 비해 지원인원이 훨씬 많은 학과들이라 GPA가 어느정도 높아야 될 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6. 00:14
뚱뚱한 올리브
아 학점이나 그런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0 0
뚱뚱한 올리브 17.06.26. 09:07
글쓴이
넵~
0 0
쌀쌀한 금강아지풀 17.06.25. 19:28
저 경영,경제 부전공 두개 하고있습니다. 정말 배워보고 싶어서 했는데 다행히 배워보고싶은 만큼 배워가고 재미느끼고 있습니다!
0 0
쌀쌀한 금강아지풀 17.06.25. 19:28
쌀쌀한 금강아지풀
평소에 정말 배워보고싶었던 전공이라면 해보시는 것도 추천할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6. 00:13
쌀쌀한 금강아지풀
공대생이신가요??? 부전공 공부량이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어요!!
0 0
쌀쌀한 금강아지풀 17.06.26. 00:18
글쓴이
부전공 강의들을 처음 듣게 되니까 열심히 하게되고, 아무래도 자과 전공은 요령 생기게되니 부전공에 시간도 더 투자하게되요. 같은 3학점 짜리면 부전공에 좀 더 노력했습니다ㅠㅠ 근데 이건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냐에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6. 01:58
쌀쌀한 금강아지풀
아하 이해했습니다 ㅎㅎㅎ 답글 감사해요
0 0
해괴한 광대나물 17.06.25. 23:31
근데 경영은 필수 과목들이 팀플이 많아서 귀찮아요
공대에서 경영 하시면 공대 공부할 시간 확 줄어들걸요ㅋㅋ건물도 멀고.....이건 감안하셔야 해욥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6. 00:14
해괴한 광대나물
아 경영을 딱 하고 싶은게 아니고 공대쪽이 아닌 다른쪽으로 알아보고 싶어서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