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1층 사시는분

글쓴이
  • 2017.06.26. 01:52
  • 3858
1층 불편한점이 뭐뭐 있나요?? 벌레나 쥐...도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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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청결한 향나무 17.06.26. 01:52
안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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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회화나무 17.06.26. 02:00
2층이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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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각시붓꽃 17.06.26. 02:12
창문 마음대로 못열고, 담배냄새랑 하수구냄새 직빵으로 들어오고, 보안신경쓰이고, 벌레도 자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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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라벤더 17.06.26. 02:32
습해요 해가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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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라벤더 17.06.26. 02:32
습해요 해가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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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담배 17.06.26. 02:44
저 1학년때는 종종 창문을 안쪽만 잠그고 잤는데 일어나보면 닫아뒀던 바깥쪽창문이랑 방충망이 열려있을때가 있었어요 어차피 방범창도 있고 좀 무심해서 신경안쓰니까 아무일도 안일어나긴했는데 친구들은 소름돋는다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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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루삼 17.06.26. 03:11
사람지나다니는 소리 자주들리고 벌레많고 창문열기 불편하고 습하고 여럿 있습니다. 비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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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부들 17.06.26. 03:37
1층 원룸입구 바로 옆에 사는데 버튼 누르는 소리, 여름에도 마음대로 창문 열기도 힘들고 밤되면 하수구냄새 많이 올라오네요.. 먼지도 다른 층에 비해 잘 끼네요. 방이 도저히 없는 상황 아니면 1층은 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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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부들 17.06.26. 03:38
게으른 부들
아 그리고 오늘은 야밤에 왠 커플이 원룸 앞에서 이야기하는게 다들리네요.. 그리고 쩝쩝소리까지 ..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ㅠㅠ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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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돈나무 17.06.26. 05:46
딱히 신경 예민하지 않은 사람인데도 제일 빡치는게 담배냄새에용... 바로 옆이 제가 봐도 담배피기좋을거같이 생겨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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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찔레꽃 17.06.26. 10:24
일단 겨울에춥고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냄새가 좀 나구 창문밖으로 누가 볼까봐 커튼도 맘대로 못올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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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싸리 17.06.26. 13:01
바퀴벌레랑 모기요...바퀴벌레야 뭐 방역업체 불러서 1년에 6만원 정도내면 바퀴벌레는 안나오는데 모기는 막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랑 원룸입구 앞에서 수다떠는 소리? 좀시끄러워요!
환기시키려고 창문열어놓아도 누가 볼까봐 조금 밖에 못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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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모감주나무 17.06.26. 22:48
1층은 주차장으로 만들어놔야하는데ㅠ 그만큼 살기불편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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