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에 사는데..
글쓴이
- 2017.06.27. 22:15
- 737
새벽에 누가 산에서 5시?6시쯤 마다
하하하오~~~~~~~~~~!!!
이렇게 5번정도 소리질러서 계속 깹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속에 들어가서 찾을 수도 없고.. 최근에 가장 큰 고민이라 털어놔 봐요....ㅋㅋㅋ
하하하오~~~~~~~~~~!!!
이렇게 5번정도 소리질러서 계속 깹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속에 들어가서 찾을 수도 없고.. 최근에 가장 큰 고민이라 털어놔 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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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분 입 재봉틀로 매일매일 박아드리고 싶다는 생각하면서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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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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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앵초
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창문열어서 소리지르고 싶은데 효원재 생활인들 깰까봐 꾹꾹 참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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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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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새도 야호하는 미개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한학기 내내 분노하면서 지냈네요. 기괴한 소리가 분명 한 사람이 하는 짓인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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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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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뚝배기 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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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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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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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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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저 그분 저번에 내려가면서 봤는데 저기 연도서부터 소리지르면서 올라오시던. . 그땐 처음이라 뭐지했는데 그분이 여기근처까지 그러고있을줄은. . ㅠㅠ
신고하고싶어요 진짜
신고하고싶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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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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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부하다가 그 소리 들으면 짜증나던데요 ㅠㅠ 아침에 먼 곳에서 '아오' 다섯번 외치는 거랑... 경암에서 효원재 방향으로 오시면서 노래 부르 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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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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