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경우 누가 잘못한건가요?

글쓴이
  • 2017.06.28. 07:55
  • 2068
1498603913997.JPG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경우 누가 잘못한건가요?1498603916642.JPG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경우 누가 잘못한건가요?아들도 문제있는거 같고 며느리도 문제있는거 같고 시어머니도 문제삼으면 문제삼을 수 있지만 그나마 정상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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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착실한 자라풀 17.06.28. 08:31
이런건 네이트판으로 가심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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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애기메꽃 17.06.28. 08:31
시에미 정상. 며느리 과민.(나같으면 넉살부리면서 금방 배워올게요 할듯). 아들 후레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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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노루삼 17.06.28. 09:08
살벌한 애기메꽃
이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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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8. 09:21
살벌한 애기메꽃
맞져? 시어머니 정상이져? ㅠㅠ 근데 다 시어머니 욕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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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백선 17.06.28. 08:40
요즘 비정상인 새끼들이 차별받는 소수자들 운운하면서 본인의 비정상을 정상화 하려고 하는데
비정상인 새끼들의 행동은 니들이 소수자가 아니여도 까였을 행동이니까 소수자여서 욕먹는다 생각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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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달래 17.06.28. 09:28
앞으로 시어머니가 뭐만 조금 하면 남편이랑 친정에 쪼르르 달려가서 일러바칠 년이네요
노답 끼리끼리 만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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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고마리 17.06.28. 09:36
마지막 댓글은 이해가 안되네요
글쓴이가 하대를 했는지 뭘했는지 본문에서 전혀 유추할수 없는데
멋대로 하대했다고 가정하고 글을 싸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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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얼레지 17.06.28. 09:43
며느리가 좀 예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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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사리 17.06.28. 09:45
글쓴이의 이거 못하니?의 어투가 결정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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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풀솜대 17.06.28. 10:02
개인적으로 며느리도 아니고 여자친구인데 벌써부터 일시키는거 별로... 아직 손님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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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개머루 17.06.28. 10:02
이거 못하니...를 어떤 말투로 하셨는지에 따라 누가 비정상인지 가릴 수 있겠는데요? 근데 아들 참 결혼 한다면 고부갈등 중재 못 하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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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복분자딸기 17.06.28. 11:00
근데 멜론 힘들지 않아요? 알바한다고 멜론 깍는거 첨 배웠을때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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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중국패모 17.06.28. 11:41
촉박한 복분자딸기
반동가리로 짜르고 등분 내서 껍질 깎아내면 되지 않아요?? 저는 자취하면서 메론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벅벅 깎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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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자두나무 17.06.28. 11:17
왜 가만히 있는 아들은 냅두면서 손님한테 일을 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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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굴참나무 17.06.28. 12:10
이런거 또 퍼오시네.... 네이트판이나 가세요.
도대체 왜저꾸 이런거 퍼오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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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붓꽃 17.06.28. 12:44
사회 생활 하면서 같은 말, 문장, 단어 라도
어떤 인간이 쓰느냐에 따라 내 감정이 달라지는 경우 많잔아요
딱 그경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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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둥근잎꿩의비름 17.06.28. 13:24
아니 자기 일도 아니면서 이런거 퍼오는거 왜 하는지모르겠네..
80학번이라도 되세요? 시엄마이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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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산오이풀 17.06.28. 15:26
아들이 실수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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