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습니다
글쓴이
- 2017.06.28. 15:16
- 1290
이틀전 밤에 잠이 안와서 미드보고 새벽에
그냥 시간을 봤는데 4시 44분이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잠이 안와서 미드를 보다 시간을 봤는데 또 4시 44분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집에 갈일이 있어서 캐리어에
노트북 등을 넣고 잠구는데 비번이 분명347이었는데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비번 맞춰보니까
444로 되어있는 겁니다
에이 설마 하고 자취방 나와서
기타용품점에 들러서 이것 저것 골라서 계산 했습니다 근데 찍어보니 점원이 하는 말이 딱4만원 나오랍니다 응? 하고 보니 진짜 4만원...
뭔가 쎄 하지만 집에 가서
기타줄을 갈았습니다
6번줄 갈고 5번줄 갈고...
그 다음에 4번줄 가는데 그것만 갑자기 툭
끊겼습니다
지금 다시 4번줄 사고 집가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구라인거 같은데 진짜입니다
레알 진짜 불안합니다
노잼이던 유잼이던 노모던 간에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심각함
그냥 시간을 봤는데 4시 44분이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잠이 안와서 미드를 보다 시간을 봤는데 또 4시 44분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집에 갈일이 있어서 캐리어에
노트북 등을 넣고 잠구는데 비번이 분명347이었는데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비번 맞춰보니까
444로 되어있는 겁니다
에이 설마 하고 자취방 나와서
기타용품점에 들러서 이것 저것 골라서 계산 했습니다 근데 찍어보니 점원이 하는 말이 딱4만원 나오랍니다 응? 하고 보니 진짜 4만원...
뭔가 쎄 하지만 집에 가서
기타줄을 갈았습니다
6번줄 갈고 5번줄 갈고...
그 다음에 4번줄 가는데 그것만 갑자기 툭
끊겼습니다
지금 다시 4번줄 사고 집가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구라인거 같은데 진짜입니다
레알 진짜 불안합니다
노잼이던 유잼이던 노모던 간에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심각함
권한이 없습니다.
노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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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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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라는 것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죽을 사'자와 발음이 같다하여 불길한 숫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발음의 유사성이 있을 뿐 서로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1분 13분 27분 과 같이 44분도 단지 시간의 한 순간일 뿐이며, 기타줄이 끊어진 것이 4번 줄인 것 또한 단순한 우연일뿐 그것이 불운을 암시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죽을 사'자와 발음이 같다하여 불길한 숫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발음의 유사성이 있을 뿐 서로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1분 13분 27분 과 같이 44분도 단지 시간의 한 순간일 뿐이며, 기타줄이 끊어진 것이 4번 줄인 것 또한 단순한 우연일뿐 그것이 불운을 암시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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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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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노랑물봉선화
그렇다고 믿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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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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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랑 비추도 4만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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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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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학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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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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