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 ㅎㄱㅅ 교수님

글쓴이
  • 2017.06.28. 18:14
  • 648
학점 ㄹㅇ 이거 뭐죠.... 진짜 다 외워서 그림과 슥샥 다 그렸는데 이게 무슨일?? 씨플은 개애바인데 으.........아ㅏㅏㅏㅏ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저렴한 부처꽃 17.06.28. 18:19
몇시분반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8. 18:19
1시30분이요 1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머리 터지네요
0 0
화려한 비짜루 17.06.28. 18:21
그러게요 저도 무조건 에이 이상뜰줄알앗는데 비플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8. 18:31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선에서 이렇게 공부하고 씨플이라니...눈물납니다..
0 0
저렴한 부처꽃 17.06.28. 18:33
저도 한시반분반이에요! 과제 몇페이지하셨나용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8. 18:40
저렴한 부처꽃
150페이지요...
0 0
방구쟁이 은분취 17.06.28. 18:56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0이상 받으신분들 출결유무, 과제량, 시험은 얼마나 적으셨는지 답좀해주세요
예를들면 완전경쟁시장의 장기조정에 대해 설명하라는 문제같은건
시장이란게 뭔지부터 서술했어야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를 좀 덜하긴했지만 이 성적은 이해가 안되는데 이 인간은 어디하나 연락처,이메일,오피스타임도 명시해놓은게 없네여. 즐기는건가ㅋㅋ
0 0
저렴한 부처꽃 17.06.28. 20:42
방구쟁이 은분취
출결다하고 과제 150페이지 시험은 중간기말 다 3페이지하고 에이플이여
0 0
방구쟁이 은분취 17.06.28. 23:45
저렴한 부처꽃
서술형은 다다익선인가요... 저희 교수님들은 클리셰 정말 싫어하시는데...아휴
0 0
저렴한 부처꽃 17.06.28. 23:53
방구쟁이 은분취
완전경쟁의 장기조정과정은 저는 완전경쟁시장의 정의, 완전경쟁시장의 단기균형, 장기조정과정 이렇게 썼고 이 과정에서 그래프 2개그렸던거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28. 19:41
저는 출석 다 했구여, 과제 150페이지 시험은 6문제 중에서 가격 선도 모형 정의는 잘 적고, 그래프가 아다리가 안맞게 그려졌어요. 완전경쟁시장 장기 조정은 처음에 완전경쟁시장 균형점 평균비용 한계비용이 가격과 같다부터 시작해서, 신규가 유입되고, 유입되다가 결국 smc lmc인가 5개가 같다 그거까지 적어뒀어요.
0 0
끔찍한 새박 17.06.29. 12:34
글쓴이
제가 작년에 원론1,2둘다 과제는 100페이지 둘다 조금 넘기고 그냥 출석 다한 수준이었는데 시험을 딱 교수님 필기 해주신거 그대로 다 옮겨 적어서 제출했더니...둘다 A+이 나오더라구요....
아마 원하시는 답이 딱 있으신분 같아요... 보시다시피 깐깐하신듯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