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3학년 평점 3.4인데

글쓴이
  • 2017.06.28. 21:17
  • 1828
제남자친구인데
이거 공부잘하는거에요???

이번에도 성적 올렸다고 엄청 방방뛰네요!ㅋㅋ귀여운데;
전 공부 못하는줄알았는데 장학금까지받더라고요 그래서 좀 놀랐습니다..ㅎㅎ.
저는 문과인데 1학년때 한창 놀때 학점이 3.4였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best 멍청한 둥근잎나팔꽃 17.06.28. 21:18
어디 이공계랑 문과 학점을 견줌
5 0
글쓴이 글쓴이 17.06.28. 21:19
멍청한 둥근잎나팔꽃
죄송해요 ㅎㅎ 제가잘몰라서요ㅠㅠ
1 0
적절한 가막살나무 17.06.29. 01:32
글쓴이
ㅋㅋㅋㅋ 기계과에서 중간정도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귀엽네요 이쁜사랑하세요~
0 0
치밀한 바위취 17.06.28. 21:19
어디 문과출신이 기계한테 ㅉㅉ 30퍼 비제로당해봐야쓰것네
4 0
머리좋은 작약 17.06.28. 23:00
치밀한 바위취
진심 기계 30% B 너무..
0 0
태연한 마디풀 17.06.28. 21:20
어디 문디문돌이가 갓기계를 함부로 평가하노... 식물원이라 그냥 넘어간다
0 0
납작한 꽈리 17.06.28. 21:21
태연한 마디풀
ㅋㅋ
0 0
납작한 꽈리 17.06.28. 21:21
태연한 마디풀
동물원 탈출했네
0 0
납작한 꽈리 17.06.28. 21:20
공대는 학점받기 비교적 힘든걸로 알아용
0 0
태연한 마디풀 17.06.28. 21:21
갓기계가 문과랑 놀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 모셔야지... 한번 뒤집어야겠네
1 1
글쓴이 글쓴이 17.06.28. 21:29
태연한 마디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1 0
태연한 마디풀 17.06.28. 21:32
글쓴이
귀엽노.. 이렇게 눈웃음 흘리니까 우리 순수한 절구가 넘어간거 아니겠노.. 이쁜사랑해라 이기
1 0
수줍은 은백양 17.06.28. 22:18
태연한 마디풀
여기 동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참혹한 갈매나무 17.06.28. 21:22
기계랑 타공대랑도 차이나는데..
0 0
날렵한 헬리오트로프 17.06.28. 21:30
문과 4.2넘는것보다 기계과 3.5유지하는게 더어려워요
0 0
고고한 자목련 17.06.28. 22:07
날렵한 헬리오트로프
이건 또 뭔소리신지 직접 두 곳다 경험해보셨나요?? 문과는 무슨 a를 50프로까지 주는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발언 삼가해주세요
0 0
고고한 자목련 17.06.28. 22:09
날렵한 헬리오트로프
문과 4.2면 상위 10프로 안에 드는데 계과 3.5도 상위 10프로 인가요?
0 0
훈훈한 노랑코스모스 17.06.28. 23:42
고고한 자목련
네 계과 3.5 상위 10프로에요
0 0
유치한 쇠고비 17.06.29. 00:18
고고한 자목련
기계 4.2면 과탑이고 3.5면 상위10프로에요
비교적절한데..
님이 더 이상함
0 0
유치한 쇠고비 17.06.29. 00:18
고고한 자목련
기계 4.2면 과탑이고 3.5면 상위10프로에요
비교적절한데..
님이 더 이상함
0 0
다친 참꽃마리 17.06.29. 15:14
날렵한 헬리오트로프
내가 기계과 3.5인데 뭔 상위 10프로야...;; 말도안되는소리 ㄴㄴ 해주시길
0 0
끔찍한 애기똥풀 17.06.28. 21:40
3.4면 거의 360명중에 반타작정도 할거에요 한 160등 나오려나
0 0
안일한 해국 17.06.28. 21:57
계과 3.4가 취업시장에서 개 쳐 바를듯
0 0
못생긴 영춘화 17.06.28. 22:02
글쓴이 마인드ㅆㅅㅌㅊ
0 0
냉정한 은백양 17.06.28. 22:03
그렇다거 3.4가 잘 하는건 아니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