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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6.29. 09:37
  • 716
조언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단소리, 쓴소리 가리지 않고 다 받아들여 다음 학기에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화사한 나도밤나무 17.06.29. 09:39
괜찮아요 성적이 인생의 모든 것은 아니잖아요? 다른 스펙이라도 쌓아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힘들겟지만 공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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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09:41
화사한 나도밤나무
그래서 열심히 대외활동하고 있고 일본어랑 토익 공부중인데... 너무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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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졸참나무 17.06.29. 09:41
컴공이시면 학점상관없습니다. 공대중 실무실력이 제일 중요한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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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09:42
진실한 졸참나무
저도 그렇게 들었는데 취직할 때 학점을 본대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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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졸참나무 17.06.29. 09:44
글쓴이
서류에서 학점보기야 보죠.
근데 대회입상하고 활동 좀 하시면 문제없어요.. 진짜 컴공은 학점이 안중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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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09:46
진실한 졸참나무
그래도 덕분에 마음이 좀 가라 앉았네요...어제,오늘 계속 뒤숭숭했었는데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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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사위질빵 17.06.29. 09:42
괜찮아요 그리고 원래 컴공 학점 안주기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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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09:45
착잡한 사위질빵
그런가요... 그래도 너무 낮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집에서도 눈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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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사위질빵 17.06.29. 09:51
글쓴이
윗분 말씀처럼 대외활동 하고계시면 학점 커버 가능해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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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09:53
착잡한 사위질빵
감사합니다! IT쪽 대외활동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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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돌마타리 17.06.29. 10:11
컴공이 학점 잘주는기준으로 전체과 116 개중에 105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 계과기준 99위 이고 조선 110 항공 109 전기가 109로 알고있습니다 . 이처럼 중상위 공과들이 학점따기 어려워도 그래도 4.0을 넘기는 사람도 있으니 아 학점 잘안준다니까 괜찮겟지? 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글쓴이분의 발전을위해 학점에 의해 우울해있는건 안되지만 너무 낙관적이지 않았으면 라는 말입니다 .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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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10:12
저렴한 돌마타리
감사합니다! 다음 학기부턴 열심히 해야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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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창질경이 17.06.29. 10:13
2점대면 답도없네 ㄹㅇ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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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10:14
억울한 창질경이
그래서 고민상담이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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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쪽동백나무 17.06.29. 10:24
진심으로 열심히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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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10:25
착실한 쪽동백나무
저 스스로는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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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쪽동백나무 17.06.29. 10:25
글쓴이
그럼 다른길 찾아보세요.
어그로아니고
진심으로 열심히했는데 저정도면
발전가능성도 희박하다는것이며
저정도 수준으로는 어디가서 안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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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6.29. 10:27
착실한 쪽동백나무
안 그래도 2학기까지만 하고 휴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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