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장학금글 댓글보고...

글쓴이
  • 2017.06.29. 23:50
  • 1171
아재긴 한데 좀 충격이네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저런 말은 너무 심하네요

저도 20초반에 저랬나 싶기도 하구요

공부 잘 해서 프리미어 장학생으로 입학한 것이거나 학번이 높아서 지금보다 입결 높을 때 입학 한 것은 분명 남다른 자부심이 있을 거라고 이해합니다.
다만 입학 후에는 다 같은 부산대 학생이지 입학성적이 높다고 상대를 심하게 욕하는 건 정도에 어긋나는 거 같네요.....

좀 충격입니다. 아니 많이 충격이네요...
성적하나 내세우면 바로 무소불위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현실인 것 같기도 하고.. 여로모로 안타깝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바쁜 넉줄고사리 17.06.29. 23:51
공부를 못하더라도 착한 사람이 있고 공부를 잘하더라도 인성이 덜 된 사람이 있는 법이죠.
시험 성적과 인성을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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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벼 17.06.29. 23:56
그런 인성은 언젠간 다 돌려받게 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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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라벤더 17.06.30. 00:03
입학 후에는 다 같은 부산대생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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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수국 17.06.30. 00:06
공부잘하고 성적좋다는게 남을 깍아내릴수 있는 이유가 되진 않죠. 성적좋다고 남보다 잘난 인간이 되는것도 아닌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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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자작나무 17.06.30. 01:04
ㅋㅋ결국 요지는 3.5못맞춘 병신이 쓴글인데
입결뽕 오지게쳐맞아서 현실못보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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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진범 17.06.30. 01:29
인성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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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명아주 17.06.30. 09:33
의대생 등판하면 참교육당하고 방구석에서 눈물흘릴텐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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