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고민이예요

글쓴이
  • 2017.06.30. 23:07
  • 551
나이는 꽤 있어요.
토끼이 때문에 교정하고 싶은데
가장 걸리는 것이
교정을 하는 2년간은
오히려 하기 전보다도 외모가 더 마이너스가
된다는 점이네요
이것때문에 망설이거나 망설인 경험이 있거나
교정 하셨거나 진행중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교정하는 동안
발음이 어눌해지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깨끗한 오동나무 17.06.30. 23:12
2년간 외모가 전보다 다운그레이드된다해도 남은 80년은 더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중에 하나가 교정이라 강추드립니다ㅋㅋ
그리고 발음 어눌해지는건 발치 여러개 하지 않는 이상 그런 일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토끼이만 교정하고 싶으신거면 상악쪽만 하시면 돼서 덜 흉하고 기간도 훨씬 짧을거에요
잘 고려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7.06.30. 23:15
깨끗한 오동나무
정밀상담했고, 하악까지 다 해야되요ㅜ

발치는 14 24번 2개 해야되고요,

발음걱정은 안 해도 되겠네요ㅎㅎ

2년간 외모가 전보다 다운그레이드 되는건 사실인가요?

1년반뒤에 졸업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취직할 즈음에도 교정기 끼고 있겠네요ㅜㅜ
0 0
나약한 자작나무 17.06.30. 23:14
저도 토끼였는데 2년 교정했어요. 하는동안 솔직히 발음 문제나 이물질이나 정말 불편하고, 한달에 한번씩 병원가고 나면 일주일동안 너무 아프고 그랬어요. 교정 만만하게 보고 하시는분 계시는데. 정말 맘 먹고 2년 뒤에 좋아질수있다는 마음 가지신 분만하세요.
0 0
나약한 자작나무 17.06.30. 23:16
아 전 지금 대만족입니다. 왜냐하면 치아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듣거든요~ 남자인데 원래 토끼이빨 때문에 잘 못웃었는데 이제 엄청 많이 웃어요. 할땐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6.30. 23:18
나약한 자작나무
저도 토끼이빨 때문에 저도 모르게 덜 웃는거같아요ㅜ
0 0
글쓴이 글쓴이 17.06.30. 23:19
그리고 교정 대신 올세라믹 크라운 하신 분 계신가요?
올세라믹 크라운 하면 백퍼 후회하겠죠?
0 0
신선한 진범 17.07.01. 00:20
교정중인데 외모 별로 큰 차이 없습니다 ㅋㅋ 케바케일수도 있지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