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글쓴이
- 2017.07.01. 03:00
- 474
그들이 처음 외고 폐지를 주장할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외고출신이 아니었기에.
그다음에 그들이 수능절대평가를 주장했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수험생이 아니기 때문에.
이어서 그들이 지방할당제를 대폭 시행했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이득을 보았기때문에.
이어서. . . 그들이 한국대를 꺼냈을때 . . .
그때는 더 이상 부산대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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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은 서울 사립대들 본분교 폐지할 때 그들도 이걸 겪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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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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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도 지금은 침묵하네요 그들은 피해가 없기에.
근데 포함된다면 그들은 침묵하지 않을거에요 그들에게 피해가 가기때문에.
근데 포함된다면 그들은 침묵하지 않을거에요 그들에게 피해가 가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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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아그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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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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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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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푸조나무
근데 뭐 딱히 이 통합 자체도 보니까 4월 달부터 준비한 거고 꼭 이번 정권 문제라고 생각지는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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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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