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한번으로 70년역사의 학교역사가 존폐위기
글쓴이
- 2017.07.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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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화납니다. 대선전부터 국립대통합 주장하고다녔는데 관심가지고 '공약 중심' 투표 하신분들 얼마나계실까요?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여성은 심오하다고 여겨진다. 왜냐고? 우리는 절대 그들의 깊이를 짐작할 수조차 없기 때문이다. 여성에게는 깊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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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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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구절초
그딴 소리 집어치우시고요. 지금 그런 편나누기할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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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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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들은 공약 안보고 뽑아~ 공약 봐도 그냥 허울만 좋아보이니까 좋은줄알고 그냥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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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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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갓산대생 니체가 한 말을 개소리로 치부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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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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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령은 수시 정시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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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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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수준... 우리학교가 이렇게 대갈에 똥만 가득 찬 새끼들만 다니는 곳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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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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