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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7.02. 22:39
  •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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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다친 벋은씀바귀 17.07.02. 22:41
보아하니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으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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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민들레 17.07.02. 22:44
3.5도 못넘은건 적성보단 본인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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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양지꽃 17.07.02. 22:48
일단 갭 이어(하던 일을 멈추고 돌아보고 준비하는 해)를 가져보시죠.
그 기간동안 전공 공부도 해보고, 고등학교 때 못다한 진로 설정도 해보고,
여행도 다녀보고,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요.
그러면 어느 정도 가야할 길이 보이실 겁니다.
계획이 세워져야 해요. 그 후에 전과든 유학이든 고려해야죠.
2학년이면 아직 21살이실텐데 한 해 정도 자신에게 투자한다 생각하시고
사고의 폭을 넓혀보세요.
그 후에는 집중이 놀랍게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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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광대싸리 17.07.02. 22:48
3.5못넘기는건... 노력을 안했단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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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인동 17.07.02. 22:51
전자과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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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논냉이 17.07.02. 23:01
본인이 공부를 하기싫은걸
전공문제라고 여기지는 마시길
대학공부는 얇고 넓게 여러 학문을 파는것이기때문에
공대공부에서도
특정분야만 재밌으면 됩니다
예를들어 전전이면 통신 전자기학 회로 디바이스설계 등
한 과목 한 챕터만 재밌어도 먹고 살수있습니다
다 훑는게 학부의 목적이기때문에
시험만 치시고 본인ㅇㅣ좋아하는건
도서관가서
더 깊게 공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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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논냉이 17.07.02. 23:02
글고 전화기면
2학년땐 재미없어도
취업시즌에는 재밌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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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노루발 17.07.02. 23:20
2학년때 느낀건데 전공이랑 맞는사람은 극소수인거 같아요. 누가 더 공부량이 많냐의 싸움 인거 같네요. 다시 한번 돌아보셔셔 내가 과연 열심히 했나? 에 대해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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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피라칸타 17.07.03. 00:22
군대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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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는괴불주머니 17.07.03. 00:53
정말 노력을 하셨는지 조심스레 묻고싶네요. 의문점이 생기면 교수님께 물어봤는지.. 아니면 그 의문점이라는게 생길만큼 책을 들여다 봤는지.. 솔루션 안보고 과제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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