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과탑 학점 높네요 ㅋㅋㅋㅋㅋ

글쓴이
  • 2017.07.05. 00:51
  • 2963
학점을 얼마나 퍼주면

매학기 과탑 학점이 4.5지 ㅋㅋㅋ

이번에 디통도 족보 100% 타는데

왜 전자과 학점 받기 어렵다는지 노이해





어그로 글 맞고요

식물원에서나 학교안에서 맨날 타학과 비교하면서

까내리고 과제가 많니 학점 안주니

어디는 개나소나 에이플 주니 하길래

한번 써봤어요.

다 같이 힘든데 전자과 돋보일려고 타 학과좀 까내리지 맙시다.

무슨 숨만쉬어도 에이플 주는줄 알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날씬한 칡 17.07.05. 00:53
저는 아는 사람이 없는지라 족보 구할 방법이 없어서 딴나라 이야기네요..
0 0
무례한 미역줄나무 17.07.05. 01:10
사람 많은과에서 과탑이면 4.5에 수렴하지 않나요?
1 0
무심한 연꽃 17.07.05. 01:13
그 사람이 엄청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 안하시나요?
0 1
흔한 뽕나무 17.07.05. 01:27
어그로 거릅시다.
0 0
납작한 쥐오줌풀 17.07.05. 01:35
그래서 그쪽은 무슨과이실까요?
0 0
잘생긴 뚝갈 17.07.05. 01:52
전자과 애들은 좀 이상한거 같아요.
지들이 뭐 엄청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4 0
처참한 층층나무 17.07.05. 02:49
전자과 취업잘함?
0 0
끌려다니는 겹벚나무 17.07.05. 06:12
처참한 층층나무
7할-8할요
0 0
끌려다니는 겹벚나무 17.07.05. 05:52
어그로 오지네
0 0
정겨운 쉬땅나무 17.07.05. 07:21
전자과 학점받기 어렵다드만 마이피누에서만 부심 존나부렸네 ㅋㅋㅋㅋㅋㅋ 4.5 ㅋㅋㅋ 경영이냐?
1 1
착실한 다릅나무 17.07.05. 07:52
남이사 어렵다건 뭐라던 뭔상관 ㅋㅋ 님 공부나하셈ㅋㅋ 누가 몇점으로과탑을하든 뭘하든 지가하는게 젤힘든거니까 ㅋㅋ 얼마나할짓없으면 다른과꺼까지 다찾아보나ㅋㅋ
0 1
화려한 거제수나무 17.07.05. 08:08
너 그 4.5 누군지 모르죠?
모르면 아가리 싸닥
0 1
멋쟁이 풀솜대 17.07.05. 08:45
진짜 이건 무슨 헛소린지 모르겠네
과탑이 4.5받은거랑 학점퍼준다는게 무슨논리로 연결되는거?
4 2
황홀한 돌양지꽃 17.07.05. 10:26
멋쟁이 풀솜대
통계의 기본이 안돼있는 듯
0 0
꼴찌 노박덩굴 17.07.06. 00:01
멋쟁이 풀솜대
그러게요 감성적으로 싸지른 글인걸보니 문과거나 자연대인거같은데.. 공대라면 그냥 통계의 기초조차 모르는거고 나가죽어야겠죠? 게다가 전자과 시험, 과제 수를 보면 아무말도 못할것들이 나대는거 꼴보기 싫네요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