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보도] 한국대학교로 반드시 통합되어야만하는이유 [혁명]
- 2017.07.05. 02:28
- 1730
문재인 정권 혁명공약
[지방국립대 육성및 국립대 통합]
[현상황]
현정권에서는 빠르면 후반기, 늦으면 2019년에 부산대학교,경북대학교를 포함한 9개 지방거점국립대학교의 통합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경북대학교를 중심으로하여 혁명에 동참하게되었고, 현재 마지막 혁명의 장애물로 부산대학교학생들의 반대가있겠으나, 나머지 8개학교는 대부분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있으므로, 통합에는 큰 지장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통합은 이미 확정된것이고 왜 한국대학교로 통합이 되어야만 하는것일까?
지금 이상황이지속되면 지방거점국립대의 메리트는 점차 줄어들게될겁니다.
솔직히말해서 지금 부산대 경북대가 버티고있는건 거지들한테 쌀나눠주듯 지방인재혜택이나, 여러가지 정부에서 떠먹여주는 과도한 먹이때문에 이렇게 버티고있는거지, 지방국립대학생들이 인서울학생보다 우수해서 좋은아웃풋을 내는건 절대아니라는사실을 누구보다 자신이 수능치고 부산대,경북대 들어왔기때문에 잘알겁니다.
그리고 뻔한 속내를 들어내는 입결 드립을 쳐대는데.. 정말 한심하기짝이없습니다.
입결은 처음에는 변곡점을 맞이하게되어 1-2년정도는 입결이 요동칠수도있다고 판단됩니다.(오를수도 내릴수도있는것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대학교의 입결과 학생수준이 올라간다는것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임에는 자명합니다.
현재 혁명정권에서는 10조를 투자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확대하며, 지방인재 채용확대, 그리고 혁신도시 공기업이전계획이 계속 이루어지고있고, 현재 우리부산에는 문현금융단지등 과거와는달리 취업문이 넓어진것또한 부산대학생들조차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지요.
계속 경상대,강원대같은 학생들과 같은 학생이 되기싫다는 옹졸한 이기심때문에 입결드립을 치면서 버티고있지만..
이 드립은 솔직히 실효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논리적으로말이죠 .
과거 노무현정권이 서울대학교법대를 폐지하고 로스쿨을 세운다고했을때 마지막 법대학번들은 핵빵꾸가 났던적이잇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서울대학교 마지막 학번 법대학생들이 모두 앰창인생을 살게되었습니까?
전혀아닙니다. 오히려 마지막 법학사기수라고해서 굉장히 좋은대우를 받고있는현실입니다.
한국대학교가되도 기존의 부산대학교 학생들은 손해볼거없습니다.
그 빌어먹을입결, 그리고 수능때 조금잘친거.. sky학생들이보면 기도안찰겁니다 ㅎㅎ
길게보자이겁니다.
-훗날 한국대학교 부산캠퍼스 동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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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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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글쓴이가 말하는 입결이 오른다..라는 말의 근거되는 부분은
"현재 혁명정권에서는 10조를 투자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확대하며, 지방인재 채용확대, 그리고 혁신도시 공기업이전계획이 계속 이루어지고있고, 현재 우리부산에는 문현금융단지등 과거와는달리 취업문이 넓어진것또한 부산대학생들조차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지요."
오로지 요거하나인데
이걸 지금 그냥하면 안되고 통합해서 해야 오른다는 이유가 뭐임 ㅋㅋ
즉, 님 주장에는 근거가 없음 ㅋㅋ
논리적인 주장이 있어야 논리적인 반박이 나오는거임 ㅋㅋ
님 망상하는거 아무때나 써갈겨놓으면 당연히 논리적 반박이 안나옴
반박할게 있어야 반박을하지
님의 희망사항을 반박하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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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에 예시도있습니다. (ex-아주대학교,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물론 대우의 몰락으로 현재 무너지긴했지만, 과거 대우가 재계서열1위이던 시절 아주대는 특차로 연고대 바로 아래급의 인풋을 낼정도로 굉장한 여력을 보여줬습니다. 대우의 강력한 "지원"이 있었기떄문이죠.
-성균관대학교(통칭 "성수공") : 성수공은 알다시피 과거만하더래도 굉장히 입결이 낮은학교였습니다. 심지어 수원에서 공부 반에서 중간만해도 성대는간다 라는 얘기가있을정도로 비참한 입결을 자랑하다가, 삼성의 강력한지원으로 현재는 한성서 라는 굉장한 성장을 하게되었고, 그 바탕에는 삼성의 엄청난지원이 있다는것쯤은 누구나 다 아는내용입니다.
-한국대학교: 정부 10조지원, 지방인재전형확대, 공기업의무채용확대, 등록금무료, 인프라 구축
솔직히보면 과거 아주대, 성균관대와는 비교가안될정도로 강력한 혜택입니다.
"정부"에서 발벗고 이렇게 지원하는건 과거 박정희정권시절 "경북대학교"를 제외하고는 최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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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근거를 대야하는 것은
"정권에서 지원을 제대로 하기위해선 통합된 시스템이 필요하다"이것의 근거임
기존에 돈지원해서 다른대학들이 좋아졌다.. 라는 이전의 사례는
기존의 대학에 돈을 지원한 것이지 통합을 한것이 아님
이것을 사례로 들어버리면 오히려 현재상태 유지하고 돈만지원하는게 더 좋다고 말하고 있는거임
좀 생각을 하고 말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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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의사례인 아주대학교와,성균관대학교의 사례가 기존의 대학에 돈을 투자해서 성장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장한 한국대학교는 통합된시스템의 학교인데 위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것에대한 괴리성또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과거와 지금의 상황은 너무나도 달라졌습니다.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지금 부산대,경북대 그리고앞으로의 한국대의 상황과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아시다시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수원"에 위치한 학교들입니다. 그래서 서울권과의 인접성도 높고, 상대적으로 인서울권학생들이 수원으로 올만한 가치가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부산대와 경북대는요? 인서울학생들이 국숭세단만되도 쳐다도안보고, 지방애들도 중경-건동홍라인만 붙어도 상경하는게 현실입니다.
통합된시스템의 필요성은 이점에서 좋게 작용하는겁니다.
예시로, 현재 대전에서 A학생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학생은 수능치고나서 성적이 건동홍과 부산대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했을시, 이 대전학생이 건동홍 인서울라이프를 버리고 부산대로 올확률은 극히낮습니다.
그렇다고 대전에있는 충남대를 생각할까요? 그건 아니라는점또한 아실꺼고요.
이런현상이 대전만 발생할까요? 강원도,전라북도,전라남도,충청북도,충청남도에서 발생하는현상입니다.
부산대 경북대는 오로지 경상도학생들에게만 건동홍을 버리고 올만한 학교정도지,
타지역에서조차 그런 마인드를 갖고있다고 망상하는것은 정말 그릇된생각입니다.
과거와는 다른점이 바로이런점이죠. 인서울과밀화현상으로 빚어진 이런 현상들.
이 결점을 보완하고 치유하기위해서 통합된시스템을 구축하자는겁니다.
대전사는공부잘하는학생도 주변에 마땅히 갈만한 지방국립대가없어서 인서울vs부산,경북을 저울질하다가 인서울로 가버리는 현상... 이런것만 잡아내고, 투자만 늘려줘도 충분히 가능한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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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존에 부산대나 경북대 넉넉잡아 전남대 갈사람은
근처에 갈만한 대학이 사라졌으니 서울로 가겠네 ㅋㅋ
그럼 지방은 더 쳐지고 서울은 더 모이고 ㅋㅋ
진짜 생각이 안돌아가서 이럼?
아니 이뭔 초등학생도 아니고 생각이 뭐이래 짧음 ㅋㅋ
위에도 썼지만 뭔 생각 좀 하고 말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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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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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거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과거보다 취업문 넓어진 근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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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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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은소리냐
금융공기업에 부산대 임원들이 수두룩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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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말을 돌리는재주가있으시네여. 과거 부산대 실력 = 현재 부산대 실력으로 보시는건 아니시죠? 그렇게 생각하고계신거라면 정말 안타까운거지만요.. 현재 부산대학생의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싸워서는 sky출신상대로 승리하여 금융공기업에 들어갈확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그건인정하는 부분아닙니까? 과거 선배들이야 굉장한 수재들이많았지만.. 지금은 .. 수재라 할만한사람이 부산대를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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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팩트에 기반해서
말하라니깐
통합하면 스카이되냐?
부산대 실력이 왜 낮아졌는데?
중앙 위주의 정책들로
지방 성장이 낮아진거 아니냐
심한 중앙 집권 때문에 사회문제가 많이 발생하니깐
다시 균형성장 시도하는건데
통합하는게 해결책이 될꺼같냐?
연간 10조 투입해봤자
하향평준화로 다른대학교
수준올리는데 들어갈텐데
부산대 경북대는 그래도 어떻게든
버티고있는 상징적인 대학교들인데
하향 평준화로 수준이 더 낮아지면
지방균형 성장이 가능하겠냐??
더더욱 인서울로 가려는 경향이 강해지겠지
답은 통합해서 돈받아 내는게 아니라
정권에따라 교육부에 휘둘리는 대학 재정법을
개선시키고 재정 자립도를 강화시키면서
연구비 지원을 많이 받을수 있는쪽으로 가는게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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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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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려라
503같은 인간아
귀를 막고
자기말만 옳다고하니
어찌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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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눈시력이 나빠서 못읽으시겠다면 여기다 옮겨 적겠습니다.
위에 말씀을드렸는데, 논리에서딸리니깐 못본척하는건가요? 진짜몰라서 이런글을 다는건가요?
위의사례인 아주대학교와,성균관대학교의 사례가 기존의 대학에 돈을 투자해서 성장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장한 한국대학교는 통합된시스템의 학교인데 위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것에대한 괴리성또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과거와 지금의 상황은 너무나도 달라졌습니다.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지금 부산대,경북대 그리고앞으로의 한국대의 상황과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아시다시피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수원"에 위치한 학교들입니다. 그래서 서울권과의 인접성도 높고, 상대적으로 인서울권학생들이 수원으로 올만한 가치가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부산대와 경북대는요? 인서울학생들이 국숭세단만되도 쳐다도안보고, 지방애들도 중경-건동홍라인만 붙어도 상경하는게 현실입니다.
통합된시스템의 필요성은 이점에서 좋게 작용하는겁니다.
예시로, 현재 대전에서 A학생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학생은 수능치고나서 성적이 건동홍과 부산대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했을시, 이 대전학생이 건동홍 인서울라이프를 버리고 부산대로 올확률은 극히낮습니다.
그렇다고 대전에있는 충남대를 생각할까요? 그건 아니라는점또한 아실꺼고요.
이런현상이 대전만 발생할까요? 강원도,전라북도,전라남도,충청북도,충청남도에서 발생하는현상입니다.
부산대 경북대는 오로지 경상도학생들에게만 건동홍을 버리고 올만한 학교정도지,
타지역에서조차 그런 마인드를 갖고있다고 망상하는것은 정말 그릇된생각입니다.
과거와는 다른점이 바로이런점이죠. 인서울과밀화현상으로 빚어진 이런 현상들.
이 결점을 보완하고 치유하기위해서 통합된시스템을 구축하자는겁니다.
대전사는공부잘하는학생도 주변에 마땅히 갈만한 지방국립대가없어서 인서울vs부산,경북을 저울질하다가 인서울로 가버리는 현상... 이런것만 잡아내고, 투자만 늘려줘도 충분히 가능한정책입니다.
흥분한건 알겠지만 그런식으로 댓글달지마세요 마이피누에 인서울 상위권대학학생들도 많이 본다는거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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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그러는데
학벌 피해의식있어요:?
그사람들 신경써야하는이유가 도대체뭐요?
명심 못하겠다 ㅅㅂㄹㅁ
글쓴이 인성이 글에 들어나네
가식에 오만에 고집불통에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교육은
엘리트주의 교육이기 때문에
인원수를 늘리면 무조건 하향평준화로
가게되어있다 븅신아
망상 좀 그만해라
대전사는 공부잘하는학생 신경을 왜쓰냐
너나 신경써 븅신아
니 학교지
언제들어올지 안올지 모르는 애들 학교아니다
이거 완전븅신이네
흥분한건 알겠지만 그런식으로 글쓰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
초딩도 아니고 인서울상위권대학학생들은 뭐냐
에휴 ㅋㅋㅋ 503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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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글이 뭐 되는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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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줄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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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사실에 기반해서
쓰지않으면 소설인거 모르시오?
소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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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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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들한테 쌀을 나눠줘서 버티고있다니 참나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는 교수님들이랑 학생들이
햇반 얻어먹을라고 그렇게 공부하는줄아나
서울대 법대 법학과 없어진게 여기서 왜나오냐
에휴
생각하는거 하고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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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부산대만 대숲에서 이슈가 될뿐, 타학교에서는 그리 심각하게 고려하는수준은아닌걸로압니다.
서울대 법학과폐지때와 현재 부산대학생의 입결변곡점 현상이 굉장히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적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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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않은 소리만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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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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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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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더 줄테니까 보여주기식 정책같은데 아닌가요? 그냥 이름 안 바꾸고 돈을 더 주는게 더 안 나은가요?
교수가 그대로인데 이름만 바꾸고 가만히 돈만 더 주면 수도권 상위권 사립대 수준으로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건가궁금하네요.
덧붙여서 기계과는 과에서 다른 사업도 많이 하는게 공동 입학이면 더 복잡해질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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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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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상위권대학 학생들이 보고있는데
잠은오냐
븅신아 ㅋㅋㄱㅋㅋㅋㄱㅋㄱㄱㄱㄱㅋ
희한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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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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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지거국통합이라는 명분으로 하는건데 그래도 각 대학들중 1,2위를 다투는 대학이 하지않겠다고해서 빠지게된다면 알맹이 없는 통합아닌가요? 부산대도 자신의 지위를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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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통합은 이미 확정된것이고"
같잖은 뇌피셜로 가르치려드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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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 박근혜정권이나 MB정권과 비교했을때 문재인 정부가 전폭적 지원을 할수있느냐. 이것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통합하는거 정말 좋습니다. 취지도 좋고 계획도 좋습니다.
하지만, 나라에 돈이 없습니다. 아니,행정부가 쓸돈이 없습니다. 지금 추경도 번번히 실패하고있죠. 이건 대통령탓이 아닙니다. 국가에 돈이 없으니까 어쩔수 없는거죠.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겁니다.
10조를 어디에서 가져올것인가. 1년에 2조씩투자하는건데 2조라는 돈이 작은돈이 아닙니다.
국립대 개선방향은 크게 3가지 절차로 진행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통합을 한다.
2.10조를 쏟아서 좋은 대학을 만든다.
3.인서울 10개대학만큼 수준을 올린다.
절차는 매우 완벽하지만 하나 설명이 부족한게 있습니다.
바로 2번입니다. 이 10조를 어디에서 가져올것인가.
2번이 또한 제일 중요합니다.
만약 2번이 없다면, 말그대로 여기서 우려하는 하향평준화가 될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막말로 국립대 수준을 끌어올리려면은 돈이필요한데 우리나라에 돈이 없다는 말입니다.
공영형 사립대도 시행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사립대학에도 돈이들어가고, 국립대도 키우는데 돈이들어가고.
정작 국가에 돈은 없습니다.
국립대 통합의 취지는 좋습니다. 계획도 완벽해요.
실현 될수있느냐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UC식으로 하자는 말이 계속 나오는이유가 2번이 실패했을때 하향평준화를 막을수 있는 장치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부산대가 좋은대학도 아니고 10개대학학생들보다 뛰어나지는 않지만, 이또한 하향평준화되면 우리나라 국립대에 미래가 없습니다.
계획대로 잘 시행되면 좋겠지만, 지금 학우들은 그렇지 않을때를 생각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학우들의 의견이 우스워보일지라도, 그냥 하나하나 친절히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주의사회에서는 서로 부딪히면서 더욱 발전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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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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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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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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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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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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