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눈치 안보고 살려구요
- 2017.07.05. 22:28
- 1625
뜬금없지만, 주변 의식하지 않고 살아고보려고 해요.
어짜피 남의 마음속 알 수도 없고, 대인관계라는 걸로 남들한테
기대하지도 않고 살아보려구요. 어짜피 인생 혼자 독고다이 잖아요!
남의 평가에 예민해하고, 의식하고 해야할 것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제 남눈치 안보고 'Be yourself' 하려구요!!
원래 인생이란 게 철저히 자신 다워지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하며
살아도 부족한 인생인데, 오히려 어떤 틀에 인간형을 넣어서
남에게 맞춰가는 게 인생일까 의문이 들게 됐네요.
ㅍ피해만 안주면 되지 않을까요.
ㅇ어짜피 이세상 반은 저 싫어하고 반은 좋아할테니까요!!
오늘부터서 새로운 삶을 응원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의 알수도 없는 속마음 신경쓰면서 살았던 시절이 아까움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미마셍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춰살생각 버릴려구여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날싫어하는 사람들이 떠나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주의로 편하게 살려구요ㅋㅋ
누가 당신글 비추 눌렀길래 상쇄하려고 좋아요 누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는 사회에 맞춰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글을 보니 건강한 관계는 오히려 선이 명확한 관계라고 하더라고요.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 한계가 명확할수록 오히려 관계 발전이 잘 이루어진다고...
완벽한 개인주의자나 완벽한 집단주의자는 매우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냥 자기 개성을 살리면서도 무난하게 대하는게 편할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