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블라인드채용에서 전공, 학점도 안본데요

글쓴이
  • 2017.07.06. 09:12
  • 1630
IMG_0661.JPG : 이제 블라인드채용에서 전공, 학점도 안본데요민간기업도 법제화로 강제시킨다니
완죤 사회주의인데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7/07/06/2017070600123.html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창백한 단풍나무 17.07.06. 09:15
공부해서 학점 받기는 귀찮고 취업은 하고 싶고
0 0
점잖은 홍단풍 17.07.06. 09:25
레알입니까... 망했네 스펙으로 다 뒤집어야된다는 소리임
0 0
똥마려운 뱀딸기 17.07.06. 09:26
이제 진짜 공부 안해도 되겠다 ㅋㅋㅋㅋㅋㅋ그동안 공부한건 물거품이네...
0 0
잘생긴 좀쥐오줌 17.07.06. 09:32
이러면 공부해서 4 넘을 이유가 성적장학금밖에 없군... 아 대학원이랑 ㅋㅋㅋㅋ
0 0
잘생긴 좀쥐오줌 17.07.06. 09:33
근데 스펙도 안보고 학점도 안보고 학벌도 안보면 도대체 뭘로 보겠다는거지... 전부 공시처럼 시험만 만들려 그러나..
0 0
창백한 단풍나무 17.07.06. 09:34
잘생긴 좀쥐오줌
인맥이랑 집안 보겠죠
0 0
화난 좁쌀풀 17.07.06. 09:48
원래학점안보잖어공기업은..근데토익이랑한국사같은것도안볼라나
0 0
글쓴이 글쓴이 17.07.06. 09:48
화난 좁쌀풀
민간기업도 강제화하려고 법제화
0 0
자상한 반하 17.07.06. 10:22
ㅋㅋ 부모 배경과 빽이 더 힘을 발휘하는 세상이 되겠네요 ㅋㅋ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급진정책을 펼치는걸까. 그래도 좋다고 찬양하는 댓글들보면 무지에 의한건지, 종교적 지지에의한건지 헷갈리기까지함
0 0
질긴 칡 17.07.06. 10:29
진짜 전공도 안보고 뽑으면 뭘 보고 뽑는거지..? 완전 다이버전트네 ㅋㅋㅋ
0 0
청렴한 차나무 17.07.06. 10:35
공시처럼 허수지원자 때문에 경쟁률만 뻥튀기되고
이제 이력서 쓸때 원서비 내야하는 시대 도래함
0 0
초연한 짚신나물 17.07.06. 12:27
뭐 이런ㅋㅋㅋㅋ
0 0
냉정한 백정화 17.07.06. 14:27
전공을 안보면 어쩌겠다는거지.. 금융권처럼 되려나
0 0
도도한 둥근잎유홍초 17.07.06. 17:45
다들 취업할라고 대학 다니나 보네요
대학은 공부할려고 다니는 곳인데
고작 저걸로 공부 아예 안해도 된다니
나 원참
이런 사람들만 모이니깐 발전이 없지..
0 1
도도한 둥근잎유홍초 17.07.06. 17:45
요즘도 엄마가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합니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