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주전공보단 불이익이 있겠죠. 하지만 전화기에서 전과노릴정도의 실력이면 복전과에서 성적 잘받아서 불이익을 커버하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임은 알지만, 주전공의 어중이떠중이보다 복전생이라도 학점좋고 전공이해도 높은데다가 초과로 부족한 수업더 찾아들을정도의 열정을 가진 사람을 더 좋게 봐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라인드 채용추세로 간다고 하잖아요. 본인실력 좋으면 된다고 봅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선택은 글쓴이분께서 잘 고려해보실거라 생각해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