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 글 왜이렇게 못쓰나요...가독성이너무..

글쓴이
  • 2017.07.08. 22:16
  • 1265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올라온 글을 보고 열심하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근데 일단
공약의 이행은 제대로 된 것이 없으며
선거 당시 약속했던 공약은 대부분 실현하기 어려웟음에도 공약으로 내걸고 시행하셨습니다

즉 사전 준비 조사가 잘 안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단 답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저희들이 원하는 남자휴게실. 수강신청 개선은 전혀 발전이 없다는 점에서 지적합니다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엄격한 개불알꽃 17.07.08. 22:40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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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고구마 17.07.09. 00:36
경영 집부님들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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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두메부추 17.07.09. 00:37
안녕하십니까 경영대 부회장 오수연입니다.
우선 학우분께서 보여주신 우리 경영대 학생회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타 감사드립니다.
사전 준비 조사가 잘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학우분들은 현 상황으로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경영대 학우로서, 또 후보 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사전 조사를 하긴 했으나 당선 후 실제로 학생회 일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한계에 부딪혔고 학교측과의 이야기에서도 번복되는 점이 많았습니다. 이를 조율하는 과정이 예상 외로 길어지면서 학우분들 입장에서 많이 답답하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의 임기가 반이 남아있고, 더욱이 이번 방학기간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공약의 최종적 이행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는 중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희가 내걸고 나온 공약이기에 그 누구보다 실행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B동 화장실 리모델링 같은 학교 전체 차원의 중장기 사업처럼, 저희 임기 동안 온전히 실현될 수 없는 공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공약들은 학교측과의 면담 내용으로 보아 전혀 실현 불가능한 것이 아니며 할 수 있는 한 온전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더불어 분기별로 실적과 진척 상황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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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7.09. 00:44
코피나는 두메부추
반동안 한게 가시적으로 많이 보이지 않아요 ㅠㅠ
매주 각 부서장과 회의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내용을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또한, 처음 내걸었던 공약과 현재 공약 이행률을 가시화한 그래프를 제공해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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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두메부추 17.07.09. 00:53
글쓴이
부회장 오수연입니다. 가시적으로 많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 저도 동감하는 바이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우분의 의견처럼 매주 부장들과의 회의 내용과 공약 진척 상황을 보다 자주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대학에 대한 관심과 질타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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