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 글 왜이렇게 못쓰나요...가독성이너무..

글쓴이2017.07.08 22:16조회 수 1239추천 수 4댓글 5

    • 글자 크기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올라온 글을 보고 열심하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근데 일단
공약의 이행은 제대로 된 것이 없으며
선거 당시 약속했던 공약은 대부분 실현하기 어려웟음에도 공약으로 내걸고 시행하셨습니다

즉 사전 준비 조사가 잘 안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단 답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저희들이 원하는 남자휴게실. 수강신청 개선은 전혀 발전이 없다는 점에서 지적합니다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르네요..
  • 경영 집부님들 글 잘봤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경영대 부회장 오수연입니다.
    우선 학우분께서 보여주신 우리 경영대 학생회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타 감사드립니다.
    사전 준비 조사가 잘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학우분들은 현 상황으로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경영대 학우로서, 또 후보 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사전 조사를 하긴 했으나 당선 후 실제로 학생회 일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한계에 부딪혔고 학교측과의 이야기에서도 번복되는 점이 많았습니다. 이를 조율하는 과정이 예상 외로 길어지면서 학우분들 입장에서 많이 답답하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의 임기가 반이 남아있고, 더욱이 이번 방학기간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공약의 최종적 이행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는 중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희가 내걸고 나온 공약이기에 그 누구보다 실행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B동 화장실 리모델링 같은 학교 전체 차원의 중장기 사업처럼, 저희 임기 동안 온전히 실현될 수 없는 공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공약들은 학교측과의 면담 내용으로 보아 전혀 실현 불가능한 것이 아니며 할 수 있는 한 온전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더불어 분기별로 실적과 진척 상황을 올려 드리며 여러분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코피나는 두메부추
    글쓴이글쓴이
    2017.7.9 00:44
    반동안 한게 가시적으로 많이 보이지 않아요 ㅠㅠ
    매주 각 부서장과 회의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내용을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또한, 처음 내걸었던 공약과 현재 공약 이행률을 가시화한 그래프를 제공해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글쓴이
    부회장 오수연입니다. 가시적으로 많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 저도 동감하는 바이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우분의 의견처럼 매주 부장들과의 회의 내용과 공약 진척 상황을 보다 자주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대학에 대한 관심과 질타 항상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