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 관련 진지하게 고민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글쓴이2017.07.08 23:51조회 수 944댓글 9

    • 글자 크기
밤10시~11시 마다
쿵쿵쿵쿵쿵쿵 소리가 납니다.
(뭔가 벽이나 바닥에 부딪치는??? 쿵쿵쿵쿵쿵쿵)
맨 처음 이 소리를 인지했을 때,
윗집 매너없이 밤에 못질한다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이 소리가 나고,
소리 자체나 소리가 나는 시간, 주기로 추측건데
관계시 침대가 벽에 부딪쳐서 나는소리인 것 같습니다 95프로 확신합니다
혼자 있을 땐 상관없는데
가족들이랑 있을 때 정말 민망합니다 ㅠ
다들 그냥 아무 소리도 못들은 척 하지만요

아랫집까지 이렇게 소리가 들리는 정도면
본인들도 소리나는 걸 알텐데 왜 아무 조치도 안취하는 걸까요 침대를 좀 띄운다거나요ㅠ

윗집에 어떻게 전해야 기분상하지 않게 잘 말할 수 있을까요ㅠㅠ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처럼 참고 말하지않는게 더 나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